세스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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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살 확률 50 대 50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웃음을 영화 관람평 리뷰

<50/50> 살 확률 50 대 50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웃음을 영화 관람평 리뷰

50/50 50/50 · 감독 조나단 레빈 · 출연 조셉 고든 레빗 - 아담 역 세스 로건 - 카일 역 안나 켄드릭 - 케이티 역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 레이첼 역 안젤리카 휴스턴 - 다이안 역 줄리아 벤슨 - 캔서 페이션트 역 베아트리스일그 - 프리티 걸 역 윌 레이저 - 그렉 역 마리 아브게로폴로스 - 앨리슨 역 그날 이후… 100%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로 익숙한 #조나단레빈 감독의 2011년 작품 <50/50>은 제목 그대로 ‘살 확률 50%, 죽을 확률 50%’의 경계에 선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 < #50대50 >은 #암환자 의 고통을 다루는 단순 감정 소비형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적인 유머와 진심 어린 인.......

<무파사 : 라이온킹> - 영웅에게는 권능을, 악역에게는 연민을

<무파사 : 라이온킹> - 영웅에게는 권능을, 악역에게는 연민을

(2024/12/21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표정 없는 감정을 무턱대고 강권했던 예의 그 단점은 확실히 극복해낸 듯 보입니다. '배리 젠킨스'의 은 '존 파브로'의 전작과는 달리 '실제 동물들이 움직이고 있는 듯 느끼게 해야 한다'와 '녀석들이 드러내는 감정을 미세한 표정 변화를 통해 읽어낼 수도 있게 해야 한다'라는 두 가지 임무 사이에서 절묘한 줄타기를 하고 있었으니 말이지요.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불쾌한 골짜기'의 초입을 들락날락거리게 될 수도 있고 혹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다큐멘터리가 눈앞.......

<덤 머니> - 부자의 오만을 향한 약자의 연대 그리고 반격

<덤 머니> - 부자의 오만을 향한 약자의 연대 그리고 반격

(2024/01/23 : 롯데시네마 도곡) '크레이그 질레스피' 감독의 는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화제가 됐었던 '게임스탑 주가 폭등 사건'을 극화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타이틀인 '덤 머니(Dumb Money)'가 공매도를 무기로 휘두르는 거대 자본이 개미들의 투자금을 언제든 먹어치울 수 있는 눈먼 돈이라며 조롱하는 단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이라면 이 영화가 내세우는 서사의 구조나 주제의 태도도 손쉽게 예상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누가 뭐래도 이건 부자의 오만을 향한 약자의 반격이 제대로 먹혀 들어간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그네.......

덤머니-알몸으로 태어나 옷 한 벌 건진 게 덤이잖소

덤머니-알몸으로 태어나 옷 한 벌 건진 게 덤이잖소

내 집으로 와요|2024년 1월 8일|영화

는 비교적 최근의 사건을 다룬 영화로 소재만으로도 궁금증을 유발해 주식알못인 저로선 살짝 사건의 배경을 공부하고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공매도 정도만 알고 있는 수준이고 주식은 CGV 우리사주 보유한 것뿐이라 정말 문외한이거든요. 그런데 저를 공부하게 만든 이 영화... 같은 영화도 있었기에 뭔가 공매도 세력과 이른바 덤머니로 불리는 개미군단의 핑퐁 게임을 흥미롭게 그리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기대감이 마구 치솟았네요. 흥행배우라고 하기는 뭣 해도 폴 다노와 세스 로건, 쉐일린 우들리와 세바스찬 스탠 등의 배우들이 이렇게 모이는 것도 쉽지 않을 거란 사실에 기대감은 더욱 커졌고요. 사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