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잭슨
Posts
101 posts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 The Phantom Menace (1999)
이 영화는 어쩌다 '안 봐도 무방한 영화'로 낙인이 찍혀버렸을까. 절대 동의할 수 없다. 창세기가 아무리 재미없어도 성경의 첫 장인 것처럼, 서사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니만큼 세계관 자체에 애정이 있는 사람에게라면 단순히 재미로 평가받을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의 예고편에 뻑가서 클래식을 다시 제대로 감상하고 본격적으로 스타워즈를 즐기게 됐던 경험도 있다. 사실 그렇게 재미없지도 않다. 영화를 못 만들었다는 게 곧 재미없다는 뜻은 아니다. 개똥같이 못 만든 영화도 황당하게 재밌는 경우가 있고 기깔나게 만든 웰메이드 영화도 지루할 수 있다. 퀄리티가 곧 재미는 아니다. 포드 레이싱 등 길기만 한 쓰레기를 포함해 불필요한 사족들이 많이 달려있긴 하지만 그 외에는 재미있는 순간들

AOA 지민 닮은꼴
AOA 지민 닮은꼴로 찾은게 사무엘 잭슨이거 너무 한거 아닌가? ㅠㅠ비교를해도 하필이면...
![[순간포착] 연예가중계, 스타 도플갱어를 찾아라](https://img.zoomtrend.com/2015/08/06/d0104410_55c3486fcbdbc.jpg)
[순간포착] 연예가중계, 스타 도플갱어를 찾아라
'연예가중계'에서 스타 도플갱어를 한데 모았다. 분위기나 목소리 그리고 생김새까지 비슷한 닮은꼴이 웃음이 절로 나온다. 투표로 진행된 여론 조사에서는 걸그룹 AOA 리더 지민과 사무엘 잭슨이 3위, 개그맨 이봉원과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2위, 마지막 배우 한가인과 아이돌 제국의아이돌 동준이 1위를 차지했다. 이를 본 전문의 역시 남매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감탄하기도.

블루레이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3D+2D 콤보팩 일반판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입니다.친구였던 버키가 윈터솔져로 돌아왔군요.전작보다 커진 스케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새로운 캐릭터의 등장도 좋습니다.더 이야기하기엔 스포되는 게 많은 작품이라 감상은 여기까지 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