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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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봉중근, ‘구원왕’ 도전 위한 과제는?
스토브리그를 마무리 투수들이 달구고 있습니다. 삼성의 수호신 오승환이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로 이적했습니다. 46세이브로 구원왕을 차지한 넥센 손승락은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LG 봉중근은 오승환, 손승락과 구원왕 경쟁을 펼쳤습니다. 55경기에 등판해 61이닝을 소화한 봉중근은 8승 1패 38세이브 평균자책점 1.33을 기록했습니다. 등판 경기 및 소화 이닝에 있어 오승환(48경기, 51.2이닝)보다 많았고 손승락(57경기, 62.2이닝)에 필적했습니다. 봉중근이 구원 2위에 오르며 뒷문을 확실히 걸어 잠근 LG는 11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의 감격을 맛봤습니다. 오승환이 국내 무대를 떠나면서 내년 시즌 프로야구 구원왕은 손승락과 봉중근의 대결로 압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활동

우규미니 이 좌식아
너 2009년 내 딸 태어났을 때 슼전에 내가 선발로 나가서 이기고 너한테 넘겨줬는데 그거 날려 먹은거 기억하냐? 응? 그땐 왜 그랬냐? 봉타나가 우규민 10승 축하하는 것을 찍은 사진인데 왜 저렇게 보일까요? ㅋㅋㅋㅋ 물론 봉타나도 우규민에게 그때일을 되돌려준 적이 있죠

오랜만에 외국선발들이 제몫을 해주는데
불펜들이 시망폭망 야구켜자마자 승락극장시전중이길래 혹시나했는데 역시나...아 제발 너만 잘막았으면 오늘 불펜 그렇게 안쓰고도 이겼자나 이자식아!! 오늘 진건 90%가 너때문이야!!! 그걸 또 타자들이 힘내서 다시 벌려놓으니까 이보근이 다시 털림...박성훈도 망, 이정훈이 겨우 좀 던져주다가 40구 가까워지면서 볼질시작되고 결승타맞으면서 멸망. 망하는게 한두명이라면 이런애들 왜 쓰냐고 감독욕이라도 할텐데 죄다 처망하고 있으니 염감이 안쓰러움 이딴 투수들 데리고 4강노려야한다니... 그나마 안태영이 잘하는거 같아서 위안이 되는군요. 김성근감독님 감사합니다.

신재웅 시즌2승 축하 벗뜨~~
1. 오늘 우리는 주키치 대신 신재웅이 선발이기 때문에 오늘 경기 이기기 힘들거라 봤죠. 그래서 어제 경기를 꼭 이기기 기대했습니다. 상대 선발이 특히 허약했으니까. 2. 근데 어제 뼈아픈 역전패, 거기다가 불펜은 왕창 썼지... 오늘 선발 약하지 이거 큰일이구나. 잘못하다간 분위기 휩쓸려서 스윕 당하겠구나 하고 걱정 엄청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경기는 꼭 잡았어야 하는데.... 3. 근데 신재웅이 오늘 긁히는 날이었네요. 보면 두산전에만 2승입니다. 그러고 보면 신정락은 두산전에 약하고. 좋은 투수의 조건 중 하나가 전구단 상대로 승리 거둬야 하는 건데 그게 안된다면 팀 상성도 생각해서 로테이션도 조금 조정해봐야 하지 않나 생각도 좀 해봅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감독에서는 그렇지 않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