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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실책...

忘 그리고... 望|2018년 3월 26일

예전 경험이랑 비교해 보자면, 좌타자 숏땅볼이니,우타자 2루땅볼이랑비슷할 테니, 우타자 2땅 수비하던 경험하고 비교를 하게 된다. 10년 전에 사회인 야구 할 때 숏 보단 2루를 더 많이 봤던 이유도 있고, (어깨 약하기도 했고, 다친 적도 있고. ) 사회인 리그에 좌타자가 적어서 좌타자 타구 경험치가 현저히 적기도 하고 말이다. 딱 빠르게 빗맞아서 히끼 먹었다고 하던가?하는 타구 패턴인데... 한번 빠르고 낫게 한번은 다시 높게 튀는 땅볼인데 타구가 쎄서 그 '높게'가 생각보다 더 높게 튄 듯. (잔디 경계 탓은 아닌 것 같은데... 다시 봐야 될지도) 초보 때 저거 가슴, 얼굴 맞는 사람도 봤다;;; 두번째 에러는, 첫번째 타구 높게 튀어서 못 잡은거 의식

시작부터 심장이 쫄깃쫄깃 하네

시작부터 심장이 쫄깃쫄깃 하네

1. WBC에서 한 짓 때문에 프로야구 보기 싫다라는 생각이 막 들었지만 야빠는 어쩔 수 없기에 오늘 개막전 보게 되었네요 2. 야잘잘은 야잘잘이구나. 이형종 인사이드파크 홈런이라니. 근데 초반 이후엔 영. 3. 이팀의 컬러는 늘 변함 없음. 초반에 잘 털다가 3회부터 잠잠해지고 종반에는 심장 쫄깃쫄깃하게 하는 운영 4. 시범경기때 롸켓이 잘했다고 하나 기록을 무시 못하는 법.롸켓이 넥센한테 캐약했는데 이번에도 운이 좋아 무실점으로 막았지 폭투에 구속도 안나오고 어이쿠 5. 이번에도 맙소사 되는줄 알았습니다. 9회 힘겹게 막았네요.히요미는 무안타긴 했지만 수비 잘했으니 넘어가준다 6. 오늘까지만 감상평 쓰고 잠수타기 덧) 새로고 저거 자체는 심플하니 나쁘지 않은데 TW

가을 야구는 여기까지

가을 야구는 여기까지

1. 꼴지 후보가 여기까지 해서 최종 순위 3위까지 한 거, 그리고 가을야구 보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거기다가 더 고무적인건 세대교체를 어느정도 달성했다는 거겠군요 2.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지라 이번 PO는 좀 아쉬웠습니다. 1차전 놓쳤을 때 이렇게 결과가 나올걸 예감했지만.진짜 두 팀이 미디어 데이때 예상대로 4차전에 끝났네요. 준PO때도 예상대로 되더만 3. 토론토도 그렇고 LG도 그렇고 빠따는 믿을게 못된다는 걸 다시 보여주네요오늘 정성훈 혼자 날라다녔지만 혼자서는 이길 수 없죠 4.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올 시즌 이런 성적 거둬줘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년만에 PO인가

2년만에 PO인가

1. 어이없이 4-0으로 지고 있을때 까지만 해도 오늘 이기기 힘들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오지배는 오지배. 이걸 뒤집어 버렸습니다.이로서 2년만에 PO를 진출하게 되었으며 최근 5년간에 PO를 3번이나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올ㅋ 2. 오지배의 결승타는 솔직히 제대로 맞았으면 아웃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맞는 순간 뱃이 부러지면서 뻗다 말아서 안타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행운이 따라줬다고 할까나? 3. 그나저나 염감독이 사퇴라니 소문은 사실로 되어 버리는가.... 4. 아무튼 이런 기운을 받아 토론토도 힘 좀 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