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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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BD 리뷰 - 존 윅 3: 파라벨룸
존 윅 3: 파라벨룸(원제: John Wick: Chapter 3 – Parabellum)은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아 실로 오랜만에(?) 대성공한 존 윅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2019년 5월 북미 개봉 - 9월 4K UltraHD Blu-ray (이하 UBD) 발매라, 이른바 4개월 텀으로 대표되는 최근의 2차 매체 정석 스케줄을 탈 정도로 시장 기대도 높은 작품이고요. 단지 순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첫 작품 '존 윅'에서 느꼈던 신선함이 갈수록 엷어지는 건 어찌보면 당연하겠으나, 이 3편은 그걸 타개하기 위한 노력이 좀 애매하게 느껴진 한 편이기도 했습니다.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 키아누 옹(벌써 55세)의 움직임이 점차 둔해지는 건 이해의 범위 안에 들어가긴 하는데, 그 외에 다른 부분들이
레플리카 - 기괴함으로 승부하나 설득력 부족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신경과학자 윌리엄(키아누 리브스 분)은 죽은 자의 기억과 의식을 로봇에 옮기는 실험을 하지만 실패를 되풀이합니다. 가족 휴가를 향하던 중 일가족이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하자 윌리엄은 연구소 동료 에드(토마스 미들디치 분)와 함께 복제 인간에 가족의 기억과 의식을 주입합니다. 납득 어려운 전개 제프리 나크마노프 감독의 ‘레플리카’는 복수형을 나타내는 원제 ‘Replicas’가 드러내듯 복수의 복제 인간을 소재로 한 SF 영화입니다. 주인공 윌리엄은 사고로 몰살당한 4명의 가족 중 3명을 복제 인간으로 살리려 합니다. 5명이 탑승한 차량에서 4명이 사망했는데 단 1명은 멀쩡한 설정은 납득이 어렵습니다. 1명이 줄어든 이유는 복제 인간을 제작하는 포
[GP32] 다이하드 인피니티 (2001)
2001년에 ‘쿠키 소프트’에서 개발, ‘게임파크 홀딩스’에서 한국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내용은 한국의 SCS에 속한 ‘블루팀’의 ‘브루스 리브스’가 63 빌딩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등 세계 각국의 초고층 빌딩을 돌아다니며 악당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본작은 존 맥티어난 감독의 1988년작 ‘다이하드’의 패러디로 시작하는 게임으로 주인공 이름 자체가 아예 다이하드의 주인공 ‘존 맥크레인’ 배역을 맡았던 ‘브루스 윌리스’의 패러디인 ‘브루스 리브스’다. (이름인 리브스는 키아누 리브스의 그 리브스인 듯 싶다) 타이틀 화면의 설정은 옵션 모드로 스테이지, 난이도(쉬움< 보통 < 극악), 아이템 출현 여부, 시간 제한
매트릭스4 제작 결정, 키아누 리브스 컴백!
매트릭스 시리즈 4편이 정식으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워쇼스키 남매 중 라나 워쇼스키가 감독, 각본, 제작을 맡고(각본과 제작은 다른 사람들도 함께 합니다)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가 네오와 트리니티 역으로 돌아온다는군요. 놀라운 소식이긴 합니다. 2003년에 개봉한 3편으로 완결된 물건을 16년이나 지나서 정식으로 4편을 만든다니... 리부트라는 루머도 있었는데 결국 정식 속편으로 결정이 났네요. 이제와서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 두 사람이 돌아온다는 사실이 가장 놀라워요. 개인적으로는 기대감보다는 불안감이 강하긴 합니다. 16년이나 지나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는 나이를 먹었고, 3편 이후로 과연 무슨 할 이야기가 있을까 싶고, 그동안 워쇼스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