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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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런트 어드벤처 3"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9일

솔직히 이 영화는 묘하게 걱정되기도 합니다. 웬지 마지막은 볼드모트 비슷한거 같은데, 모르겠네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7일

이 영화는 사실 충동구매 입니다. 다만 영화가 정말 괜찮아서 말이죠. 표지는 DVD 시절 후기인 만큼, 포스터 이미지 재활용 입니다. 디스크 한 장 인데,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DVD 이미지 좋더군요. 솔직히 잭 니콜슨이 이런 평화로운 영화에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

"스피드 S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6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DVD로 넘어갈까 고민을 약간 했습니다만, DVD에도 음성 해설 한글자막이 지원 안 되어서 그냥 블루레이 샀네요. 희귀한 2Disc판 입니다. 물론 지금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음성 해설 자막이 없는 대신, DVD 시절 한글자막 달린 서플먼트 디스크가 같이 들어가 있죠. 디스크 이미지는 새로 안 찍어낸 케이스라 사실 좀 아쉽긴 합니다. 사실 타이틀 자체도 블루레이 초중기 타이틀이라 좀 미묘하긴 합니다. 뭐, 그래도 영화도 재미있고, 서플먼트도 있다 보니 후회는 없네요.

아이다호 - 길 위의 백척간두 인생

아이다호 - 길 위의 백척간두 인생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기절하듯 잠에 빠지는 기면증에 시달리는 마이크(리버 피닉스 분)는 거리에서 성매매에 종사합니다. 그는 동료 스콧(키아누 리브스 분)과 함께 아이다호로 어머니를 찾아 나섭니다. 마이크, 질병과 고독 시달려 구스 반 산트 감독이 각본을 쓰고 연출한 1991년 작 ‘아이다호(원제 ‘My Own Private Idaho’)’가 CGV의 리버 피닉스 특별전의 일환으로 개봉되었습니다. 성매매 남성 마이크와 스콧의 로드 무비입니다. ‘아이다호’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마이크와 스콧의 계급 격차입니다. 마이크는 기구한 가족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마이크가 그리워하는 어머니 샤론(바나 오브라이언 분)은 마이크의 친아버지를 살해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의 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