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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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바이바이

운수 좋은 날|2017년 9월 13일

어제 그렇게 대첩을 만들어 줬는데.오늘 이기기를 바랄까. 레이스 중반만 해도 2위는 꼭 지키자고 했건만.3호선, 4호선 환승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냉정하자면.이번 가을이 가장 기대가 되지 않는 포스트시즌이 되겠다.어쩌면 가을야구는 1경기로 끝날지도.

[관전평] 9월 3일 LG:NC - ‘23이닝 연속 무득점’ LG 2연패

LG가 원정 2연전을 모두 잃었습니다. 3일 마산 NC전에서 0-5로 완패했습니다. LG 타선은 2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와 더불어 23이닝 연속 무득점의 총체적 무기력을 노출했습니다. 무기력 LG 타선, 3병살로 자멸 1회초 출발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리드오프 안익훈이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이천웅의 5-4-3 병살타로 누상에서 주자가 사라졌습니다. 몇 번이고 강조하지만 이천웅은 땅볼 타구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이 종료되면 기본적인 스윙 메커니즘을 수정해야 합니다. LG의 첫 안타는 0-2로 뒤진 4회초 2사 후에야 나온 김재율의 좌전 안타였습니다. 하지만 후속타 없이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0-3으로 뒤진 5회초에는 선두 타자 유강남이 좌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 타자 채은성

[관전평] 9월 2일 LG:NC - ‘23타자 연속 범타’ LG 0-6 의욕 상실 패배

LG가 의욕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2일 마산 NC전에서 LG 타선은 7.2이닝에 해당하는 23타자 연속 범타로 2시간 29분 만에 0-6으로 완패했습니다. 23타자 연속 범타, 3안타 무득점 LG는 1회초 2사 후 박용택과 정성훈의 연속 안타로 1, 2루 선취 득점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1군에 등록된 양석환이 몸쪽 깊숙한 공에 3루수 땅볼로 물러나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테이블세터로 백창수와 정주현, 5번 타자로 양석환이 선발 출전했지만 이들은 8타수 무안타에 출루를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백창수와 정주현은 외야 수비에서도 실점과 직결되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양상문 감독의 바뀐 선발 라인업은 실패했습니다. 1회초 양석환의 범타 이후 9회초 선두 타자 장준원의 헛스

와일드카드전 준비하자

운수 좋은 날|2017년 9월 1일

이제 시간 문제다.가을야구가 하루로 끝날 수도 있겠다.날씨는 이제 가을로 넘어가는데.팀은 아직도 혹서기에 혼자 더위를 먹은 야구를 하네. 역시 입은 함부로 놀리면 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