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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링크] LG 트윈스 2017년 전 경기 관전평
[관전평] 3월 31일 LG:넥센 개막전 - ‘소사 6.1이닝 1실점’ LG 2:1 신승 [관전평] 4월 1일 LG:넥센 - ‘이천웅 3안타 2타점’LG 개막 2연승 [관전평] 4월 2일 LG:넥센 - ‘윤지웅 깜짝 호투’ LG 개막 3연전 싹쓸이 [관전평] 4월 4일 LG:삼성 - ‘차우찬 무실점 첫 승’ LG 창단 첫 개막 4연승 [관전평] 4월 6일 LG:삼성 - ‘소사-오지환 맹활약’ LG 개막 5연승 [관전평] 4월 7일 LG:롯데 - ‘오지환 역전 결승타’ LG 짜릿한 개막 6연승 [관전평] 4월 8일 LG:롯데 - ‘정찬헌-진해수 난조’ LG 시즌 첫 패배 [관전평] 4월 9일 LG:롯데 - ‘임찬규-최동환 9사사구 6실점 자멸’ LG 2연패 [관전평] 4월 11일 LG
[관전평] 9월 26일 LG:KIA - ‘부끄러운 경기력’ LG 0-6 완패로 2연패
LG가 부끄러운 경기력으로 일관한 끝에 무득점에 그치며 2연패했습니다. 26일 광주 KIA전에서 0-6으로 완패했습니다. 트래직 넘버는 완전히 소멸되지 않았지만 LG 선수들은 이미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무기력했습니다. 문선재, 견제구 걸려 도루 실패 LG 타선은 5안타를 쳤지만 한 이닝에 1개 씩 모두 산발에 그쳤습니다. 경기 내내 2루조차 밟지 못했습니다. 1회초 리드오프 문선재가 우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2사 후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선발 양현종의 견제구에 걸려 런다운 끝에 아웃되었습니다. 타석에는 지난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김재율이 있었지만 문선재는 성급하게 도루를 시도하다 포수의 송구도 아닌 투수의 견제구에 아웃되었습니다. 지난 23일 마산 NC전 1회초에도 문선재는 볼
[관전평] 9월 21일 LG:삼성 - ‘의욕 상실’ LG 4-8 완패로 3연패
LG가 3연패했습니다. 21일 대구 삼성전에서 4-8로 완패했습니다. 사실상의 5강 탈락이 확정된 LG 선수단의 만연한 의욕 상실이 노출된 경기였습니다. 임찬규 1회말 4실점으로 승부 갈려 선발 임찬규는 1회말에만 선제 4실점해 승부의 추가 일찌감치 기울었습니다. 최근 LG의 침체된 팀 분위기를 감안하면 선제 1실점도 역전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첫 이닝에 빅 이닝을 허용해 대세가 갈렸습니다. 변화구 위주의 투구가 마구 맞아나갔습니다. 임찬규는 커브를 던지다 리드오프 박해민에 중전 안타를 맞은 뒤 강한울에 3루수 앞 기습 번트 안타를 허용했습니다. 강한울은 KIA 시절부터 LG를 상대로 기습 번트로 출루한 경우가 매우 많았는데 제대로 대비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1회말 시작과 함께 투입된
[관전평] 9월 20일 LG:한화 - ‘타선 무기력’ LG 5할 승률 붕괴-7위 추락
LG가 2연패에 빠지며 5할 승률이 붕괴되었습니다. 20일 잠실 한화전에서 타선 무기력으로 인해 1-2로 패해 65승 3무 66패 승률 0.496이 되었습니다. LG는 7위로 추락했습니다. 김대현 6이닝 2실점에도 패전 LG 선발 김대현은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2실점 퀄리티 스타트에도 불구하고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을 1점도 받지 못했습니다. 선발 투수가 호투해도 타선이 침묵하는 경기 흐름은 너무나 익숙합니다. 이따금 타선이 터지는 경기에서는 전날 잠실 kt전처럼 불펜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LG의 패턴입니다. 김대현은 0-0이던 2회초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선두 타자 이성열을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하고도 내준 볼넷이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