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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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posts[관전평] 7월 5일 LG:NC - ‘백창수 쐐기 홈런’ LG 12-5 대승으로 5연패 탈출
LG가 5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5일 마산 NC전에서 12-5로 대승했습니다. LG는 38승 1무 38패로 5할 승률에 복귀했습니다. 차우찬 1회말 선제 2실점 긴 연패에 빠진 LG의 가장 바람직한 연패 탈출 시나리오는 선발 투수가 호투하는 가운데 선취 득점에 성공해 리드를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선발 차우찬은 1회말 선제 2실점하며 어렵게 출발했습니다. 차우찬은 무사 1, 2루 위기에서 나성범을 바깥쪽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 박석민을 143km/h의 빠른공으로 우익수 플라이 처리해 주자들을 묶은 채 2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2사 후 모창민과 이호준에 연속 적시타를 맞고 0-2로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모창민에는 변화구가, 이호준에는 빠른공이 높았습니다. 이형종, 장타 노
지금은 7월
6월의 마지막을 완패로 마무리하더니.그 흐름이 그대로.전력이 돌아오면 더 강해질 거라고 막연한 예상이나 기대를 하지만.정작 풀전력일 때도 그다지 승률이 좋았던 건 아니니.점점 더워지는 여름이 중요하겠다.내일은 비라도 안 오려나?
화요일 저녁 전까지만
역시 일요일에 경기를 이기니 휴식일인 월요일에 응원하는 팀에 대한 긍정적인 기사가 많아서 좋다.공동 1위라지만 올해는 처음이라 기쁘다.뭔가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기분도 살짝 들지만.지금 즐거우면 된 것이지. 이탈했던 선수들이 곧 복귀할 거라는 소식이 들리지만.'완전체'일 때도 승률이 좋았다거나 압도적인 경기력은 아니었기에.어서들 와라. 가을에도 야구하자고 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딱 내일 경기 전까지만 즐기자. 시훈이 어서 오고.
항복하겠습니다
어제 간신히 이긴 것 아니었으면 도대체 몇 연패였을까.내일을 위해 얼른 숙소로 돌아가자.오히려 이렇게 일방적이니 마음이 홀가분하다.선발진이 없이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건 도둑놈 심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