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포스트: 16|조회수: 0|ARTI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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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2019년 6월 15일

의 미국판 리메이크물. 애초 실화가 소재인지라 엄밀히 따지면 그 실화 소재를 두 번 가공해 만든 작품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과 꽤 비슷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단순 원작과 리메이크의 관계라 치부 하기엔 공통점이 너무 많고 또 크다. 아예 오프닝부터가 똑같고, 이후 구성도 크게 다를 것 없는 느낌. 갈등을 만드는 부분이나 그 갈등을 해결하는 부분 역시 대체로 원작과 비슷하다. 다른 게 있다면 공간적 배경이라고 해야할까. 원작은 프랑스 영화 답게 파리가 배경이었는데, 이 영화는 미국 영화인지라 뉴욕이 배경. 근데 실화의 주인공들은 어쨌거나 프랑스 살텐데 이런 식으로 로컬라이징 해도 괜찮나 싶기도 했다. <언터처블 - 1

도쿄에서 사온 것들 9. "언터처블"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8일

케이스 전면 이미지는 포스터 재탕이긴 합니다.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디스크는 일본식 입니다. 할인 행사 띠지가 같이 들어가 있더군요. 이 타이틀도 한글자막 지원이 확인 되어 기쁜 마음으로 질렀습니다.

디즈니의 폭스 인수 전 후 그리고......

디즈니의 폭스 인수 전 후 그리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7년 12월 17일

전 후 심슨의 디즈니 환영 보소 ㅋㅋㅋ

언터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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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2017년 8월 1일

오랜만의 감상인데도 여전히 간지 폭풍 그 자체. 사실 정주행 하면서 가장 많이 떠올렸던 영화기도 하다. 부정부패로 일구어낸 인프라 내에서 살인을 일삼는 절대악을 막기 위해 뭉친 역전의 용사들. 죽어나가는 사람들, 심지어 마지막엔 동료들과 찍었던 액자 속 사진으로 귀결되는 엔딩까지. 여러모로 이 참고했을만한 영화다. 왕년의 케빈 코스트너와 앤디 가르시아의 풋풋한 모습이 볼만하다. 그러면서도 숀 코네리는 이 때부터 늙어 있었구나- 싶다. 은퇴하고 잘 살고 계시나. 초대 제임스 본드라는 수식어를 빼고도 진짜 멋진 남자였는데. 솔직히 은퇴 번복 한 번쯤 하시고 폭풍처럼 돌아와 영화 몇 편 더 찍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어쨌든. '언터처블' 팀의 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