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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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3 - 웃음도, 재미도, 감동도 없다

맨 인 블랙 3 - 웃음도, 재미도, 감동도 없다

달의 감옥으로부터 포악하기 짝이 없는 외계인 보리스(제메인 클레멘트 분)가 탈출해 지구로 향합니다. 보리스가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MIB 요원 케이(조쉬 브롤린 분)를 살해하자 동료 제이(윌 스미스 분)는 타임머신을 통해 과거로 올라가 케이를 구하려 합니다. 2002년 작 ‘맨 인 블랙 2’로부터 10년이 지난 뒤 등장한 속편 ‘맨 인 블랙 3’는 오프닝으로부터 40여 분이 흐른 뒤 남은 대부분의 러닝 타임을 과거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합니다. 약 40여 년 전인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아폴로 11호 발사, 뉴욕 메츠의 월드 시리즈 우승,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 인종 차별 등과 함께 1947년 로스웰 사건을 엮어 향수를 자극합니다. 이른바 ‘염소의 저주’가 말해주듯 1945년 이후 월드 시

맨인블랙3  롯데시네마영화관

맨인블랙3 롯데시네마영화관

wjswjdtlf|2012년 5월 27일

영화 개봉 했다고 남자친구가 보러가자고 해서 조조로 영화보았다아아아 조조아니면 팔천원에 1플러스1 커플인데 아침 일찍보러가서 사천원에 봤다~ 맨인블랙3 너무재밌다 영화보면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보니 춥고 ㅋㅌ

맨 인 블랙3, 체르노빌 다이어리 북미 개봉 첫날 성적

맨 인 블랙3, 체르노빌 다이어리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두 편. 자그마치 10년만에 돌아온 '맨 인 블랙3'과 공포영화 '체르노빌 다이어리'가 있었습니다. '맨 인 블랙3'은 과연 대형 흥행작의 후계자답게 424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18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했습니다. 주말성적은 4천만 달러는 훌쩍 넘겠군요. 제작비가 2억 달러가 넘는 걸로 알려졌으니(솔직히 영화를 보면 이 많은 제작비를 감독과 주연 배우 캐스팅비 말고 도대체 어디다 썼는지는 의문이지만) 전세계적으로 아주 신나게 벌어야겠지만요. 북미 평론가들은 좋은 평가를 주고 있고 관객 평도 좋은 편입니다. 시간여행이라는 소재 때문에 더욱 이 영화는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미국인에게 더 직접적으로 와닿는 요소가 많은 영화 아닌가 싶어요.

맨 인 블랙 3 - 1과 2의 향수

맨 인 블랙 3 - 1과 2의 향수

LCARS Interface|2012년 5월 27일

오랫만에 맨인블랙3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흥분이 되었다. SF덕후에 초중딩때 줄지차게 1,2를 틀어준 이후로 맨인블랙의 세계는 매우 흥미로웠다. 특히 항상 열린 엔딩과, 생각치도 못한 개념으로 끝나는 앤딩은 나의 상상력의 안목을 넓히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 작품의 후속작이 나온다니! [자 여기 보세요] 흥분을 가라 앉히고, 친구들을 모아 심야로 보러가기로 했다. 사유는 내가 샌프란시스코에서 LA로 비행기 타고 오면 도착하는 시간이 10시 40분이였고, 사는 동내까지 가려면 대략 1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12시 20분자 영화 였는데, 비행기가 빈 게이트를 찾지 못해서 연착 되었고, 30분을 공항에서 나오는데 날려 버렸다.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12시 15분에 세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