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3
Posts
57 posts
MIB3
이건 꼭 이렇게 대문자로 제목을 써줘야할거 같아. 맨 인 블랙 3 윌 스미스,토미 리 존스,조쉬 브롤린 / 배리 소넨필드 나의 점수 : ★★★★★ 과거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슬픈 이야기. 토미 리 존스 아저씨 왜이렇게 늙으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윌스미스도 더이상 예전 시리즈의 객기넘치는 젊은이 제이가 아닌거 같아서도 슬프고 오락물 보고와서 세월의 무상함에 다소 울적해지는 이 괴상한 감상이라니. 그와중에 영화는 전반적으로 재미있었고 악당이 너무

맨인블랙3, SF 액션 블록버스터가 무색한 프리퀄
전설의 '그들이 돌아온다'며 호기좋게 나선 SF 영화가 있다. 그건 바로 '맨인블랙' 시리즈다. 수많은 SF 장르에 있어서 이 영화만큼 나름의 사랑을 받아온 영화도 없지 않을까.. 그렇다고 시리즈가 많이 나온 것도 아니요, 기존에 영화론 꼴랑 2편을 가지고 전세계 팬들을 매료시키는 이 영화의 포지셔닝은 단순하다. 진중하듯 가볍게 좌충우돌하며 우주공생론(?)적 차원에서 지구인과 함께 사는 외계인을 관리 감독하며 이끌어온 재미난 그림들. 97년 1편이 소위 대박을 치며 나름의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02년 2편이 현란한 비주얼을 앞세우고도 의외로 삐끗해 전편만 못하다는 평을 받았다. (아닌가?!) 그런데 그땐 그런 이야기가 먹혀서 나름 인기를 구가했다. 그리고 10년이 지났다. 그 감독에 그 배우들 그대로 이

국내 박스오피스 '맨 인 블랙3' 첫주 120만 돌파!
10년만에 돌아온 후속작 '맨 인 블랙3'이 북미와 함께 우리나라에서도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767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106만 5천명, 첫주 121만 명의 관객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03억 3천만원에 이릅니다. 전작을 보면 10년 전이라 제대로 전국관객 집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서울시에서 85만 1천명의 관객을 모은 것만 기록으로 남아있는데, 이 시리즈에 추억을 가진 관객들은 그보다는 훨씬 많았던 모양입니다. 이전 시리즈의 베리 소넨필드 감독,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모두 돌아오고,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그리는 만큼 케이의 젊은 모습을 조쉬 브롤린이 연기합니다. 알 수 없는 사건으로 현실이 뒤바뀌고 외계인의 공격으로 위험에 빠진 지구. 게다가 MIB 소속 베

맨인블랙3 3D로 보고 옴 (+케이는 바람둥이인가여)
맨인블랙은 내가 어렸을 때 정말로 좋아하던 작품이었다. 안그래도 X파일의 영향으로 외계인이나 UFO, 비밀조직 같은 거에 열광하던 때였는데 ㅋㅋ지구에서 외계인과 접촉하고 관리하는 비밀조직이라니!! 게다가 검은 정장과 선글라스 하앍하앍//ㅅ// 10여년만에 3편이 나온다길래 사실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윌 스미스가 내한해서 보여준 모습들을 보며 꼭 봐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고 ㅋㅋ친구가 내가 3D를 좋아한다고 했던 걸 기억해서 3D로 예매해준 덕분에 3D로 관람!! 결론은 그럭저럭 만족^0^ 간만에 검은 수트의 아저씨들이 외계인들 때문에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는 모습도 좋고별 내용은 없는 것 같지만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ㅋㅋ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장면이라던가, 지구와 우주의 모습을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