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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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배틀쉽' 어벤져스에게 박살!
'어벤져스'가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주차 주말수익도 5506만 달러라는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고 극장당 수입도 1만 2958달러에 이르기 때문에 이게 정말 3주차 상영중인게 맞나 싶을 지경입니다. 북미 누적수익은 4억 5708만 달러로 역대 6위까지 치고 올라간 상황인데 이 기세면 역대 세 영화 밖에 도달하지 못한 북미 5억 달러 돌파도 가능해보입니다. 한편 해외수익 7억 2330만 달러가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11억 8038만 달러를 기록 중. 해외 쪽은 4주차에 들어서면서 좀 기세가 떨어지긴 했군요. 2위는 '배틀쉽'입니다. 3주차에 접어든 '어벤져스'에 도전하면서 1위를 노린 타이틀이었지만 이게 웬걸, 아예 상대도 안 되는군요. 3690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맨 인 블랙3> 윌 스미스 무대인사-월드프리미어 시사회, 그런데 좀 아쉬운...
조카와 의상코드 '블랙'까지 맞춰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갔다. 혼잡이 예상되어 아래층의 레드카펫 행사 대신 무대인사가 있다는 상영관으로 일찍 자리를 잡고 스크린으로 실황중계를 보았다. 즐겁고 밝은 모습으로 일일이 사인을 친절하게 하는 윌 스미스와 배리 소넨필드 감독과 젊은 K역이자 헐리우드판 주인공 조쉬 브롤린의 인사가 있었고, 어린 나이에 이미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윌 스미스의 딸이 '원더걸스'의 팬이라하여 멤버 두 명, '선예', '혜림'도 인터뷰에 참여 하였다. 사회자가 원더걸스를 4편에 외계인으로 등장시키면 어떻겠냐는 가식적인 대화들이 있은 후 짧은 포토타임과 인사가 마무리 되었다. 드디어 우리가 있는 상영관 무대인사 시간이 왔다. 그러나

"맨 인 블랙 3"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니 국내에서는 5월에 아이맥스에 걸리는 분위기더군요. (이 기회에 아이맥스 여권 한 번 더 찍을까 합니다. 사실 저 한 번 다 돌았거든요.) 다만 위에서 네번째에 있는 손바닥에서 뭐 나오는 사진은......안 올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저런 이미지를 정말 싫어해서요;;;

5월 개봉 화제작 프리뷰, '돈의 맛'·'다크 섀도우' 등
완연한 봄기운으로 젖어든 가정의 달 5월.. 요근래 한낮에 무더위가 갑자기 찾아든 듯 싶지만 그래도 외출하기 좋은 화사한 봄날이다. 그러면서 극장가는 이런 관객들을 끌어들이려 갈마들듯 새로운 영화들로 포진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족들이 함께 볼만한 드라마류의 영화들은 물론 SF 액션과 판타지 공포물까지 나름 다양하다. 이에 매달 초가 되면 개인적으로 챙겨볼 영화들을 간단 프리뷰 형식으로 해왔기에 이번에도 정리해 본다. 한국영화 4편과 외국영화 4편 이렇게 총 8편이 주목을 끌고 있으니, 먼저 아래의 한국 영화들이다. 당장 5월 3일에 개봉하는 '코리아'라는 영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며칠 전 시사회 기회가 있었는데 사정상 못 본 영화다. 그런데 그렇게 아쉽지는 않다. 왜? 스포츠영화라서 뻔하지 않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