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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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 : 축복(2013)_ 축복인지 불행의 씨앗인지, 진실은 저 너머에...

바라 : 축복(2013)_ 축복인지 불행의 씨앗인지, 진실은 저 너머에...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5년 2월 27일

2014. 6. 3. 시네코드 선재임순례 감독님과의 시네마톡 본업이 스님인 영화감독 기엔체 노르부라는 사람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었다고 한다. 이 영화의 감독 키엔체 노르부 님의 본업은 특이하게도 스님이다. 그것도 정통 티벳 불교의 스님.부탄의 고승으로 유명한 이 스님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수행을 쉬는 시간을 쪼개어 작품 활동을 한다고.세상에는 참 부지런한 사람이 많다. '바라' 라는 단어에서 오는 불교적 색채. 지루하고 정적일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내용도 다이나믹하거니와 주인공도 예쁘고, 아이돌 춤 못지 않은 댄스도 큰 볼거리다.의상도, 아름다운 자연환경도 모두가 눈과 마음을 흡족하게 함.내용은 건전하지만은 않은데 어쩐지 마음이 편해진다? 신분제도 + 종교적

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3년 3월 10일

130201 목동CGV 남쪽으로 튀어 (2012) 다르다고 틀린것은 아니다. 최해갑의 튀는 캐릭터를 밸런스 있게 잡아준, 정말 오랫만에 스크린에서 보는 오연수의 연기가 인상적이며, 메인스트림에서 이런 영화를 메이드 시킨 제작진에게 경의를!!!

[남쪽으로 튀어] 김윤석+임순례 조합이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웃음을 만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3월 9일

감독;임순례 주연;김윤석일본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써, 의 임순례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의 김윤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2월 6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일본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임순례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김윤석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2월 6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김윤석이라는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임순례 감독의 연출이 어우러진 사회풍자코미디영화였다는 것이다.아무래도 이 영화

[남쪽으로 튀어] 남쪽 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

[남쪽으로 튀어] 남쪽 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

시불렁시불렁|2013년 3월 5일

혹평 일색이었다. 스토리가 부실하다느니 김윤석만 보인다느니 제작자와 불행을 겪었다더니 그럼 그렇지 등의 의견이 다수였다. 그래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은 건 아니다. 2월에 다른 볼 영화들이 너무 많이 쏟아졌을 뿐. 그래도 원작 소설을 워낙 재미있게 읽은 터라 영화를 꼭 보고 싶었다. 김윤석도(그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가 나눠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내 리스트에 올라있는 배우 중 한 사람이기 때문에 봐야 했다. 어느샌가 극장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내려진 이 영화. 어제 퇴근하고 집에 와 책을 계속 봐도 봐도 시간이 남길래 를 봤다. 벌써 IPTV로 풀린 모양이었다. 영화의 시작은 좀 오글거렸다. 망망대해에 떠있는 고깃배 한 척. 그 안에는 당연히 최해갑(김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