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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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제다이 간단 감상평(스포X)

M's meaningless|2017년 12월 15일

일단 어제 3회차 까지 관람 완료했습니다. (13일 시사회, 14일 조조, 14일 저녁) 우선 먼저 든 생각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스타워즈라는 것입니다. 사실 과거와 전통에 대한 존중과 경의는 깨어난 포스에서 넘치게(혹은 지나치게) 보여줬고, 그로인해 새로운 이야기라는 느낌은 약해졌기에 비판 받았었는데, 라스트 제다이에서는 새로운 시리즈에 걸맞는 시도와 문법을 보여줬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단순히 스타워즈라는 프랜차이즈의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시리즈의 내재된 가치인 자유와 헌신, 사랑과 희망에 대해 새로운 문법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힘과 용기로 악당을 무찌르는 과거의 획일화된 영웅상이 아닌, 계속되는 위기와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또한 파괴와 미움이 아닌

라스트 제다이 번역 실망 포인트(스포O)

M's meaningless|2017년 12월 14일

아무래도 번역관련 내용이다보니 스포일러가 포함됩니다.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고!! 스포일러 경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간단 소감 (스토리 스포 없음)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간단 소감 (스토리 스포 없음)

kodamcity|2017년 12월 14일

밀레니엄 팰컨호를 일반 항해로 추격하던 제국의 임페리얼 II급 스타 디스트로이어 근데 시퀄에서 새로 등장한 신형 리서전트급은 전투함이 아닌 일반 보급선조차.... 임페리얼 I급 스타 디스트로이어의 탄막을 뚫고 접근해서 이온 어뢰를 퍼붓던 구형 Y-윙 근데 라제에서 등장한 신형 폭격기는... 스타워즈 역대 최악의 우주전 연출에 기존 작품들 설정까지 깡그리 무시한 작품이라고 생각 합니다.라이언 존슨 감독은 스타워즈 함선 설정이나 전투 장면들을 조금이라도 보고 제작했는지 의아한 수준입니다. 가장 압권은 메가급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발포한 터보레이져가 포물선을 그리면서 라더스함을 때리는 연출... 뻥 안치고 범선 싸움 수준...캐리비안 해적 범선 싸움은 처절하기라도 하지... 실망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감상-곱씹을수록 빡친다

1. 아침 조조로 가서 보자마자는 그냥뭐...그런가...싶었는데 하루종일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빡치게 되는 영화. 스타워즈 팬보이적 문제가 아니라 이건 영화 자체로서의 결함이 너무 커요. 시리즈물이라서 그렇다 그런 것도 아니고 정말 영화로서의 완성도가 낮은데 그게 스킬의 문제인지 디렉팅의 문제인지만이 아리까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복합적인 것 같기도 한데....여튼 이걸로 밸리에서 먼저 보이는 건 대충 채웠겠죠. 2. 라스트 제다이의 문제점은 한 문장으로 9할은 정리가 됩니다. 기억에 남는 스톰트루퍼가 없어요. 아니 애초에 나오는 스톰 트루퍼가 없어요. 이게 개그 같죠? 아니에요 정말로 큰 문제임. 스타워즈는 저 멀고 먼 은하 어딘가에서 펼쳐지는 제국과 공화국의 장대한 전쟁, 그리고 그 이면에 숨어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