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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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흨 늑대아이
'아메! 건강해야돼!' 방송에서 해서 보니까, 언제나 봐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 참 명작이에요. 저 같은 머릿속에 커츠 대령이 'Horror!'를 외치고 있는 삭막 그자체인 사람을 다시 정신이 말끔한 사람으로 바꾼다니까요 -ㅅ- 아, 그러고 보니까 이 만화영화는 제가 극장에서 봤던 것이군요. 옆에 아저씨가 있었는데, 끝나고 보니까 아저씨도 울고, 저도 울고 시트도 울었습니다, 뭐, 어린이들도 보는 영화에 조~~금 부적절한 장면도 있긴하지만, (오 늑대와 사람이 ???????? 오 보줴, 빨리 정교회 사람 불러요!) 그 외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자연미와 모성애, 모든것을 잘 잡아내었죠. 참 이런 영화를 보게되다니, 그리고 이건 첫째 선택이 아니라 본 레거시를 보지

그림형제 시즌1~3, 잔혹동화와 범죄극의 이종배합
백설공주에서 빨간망토까지... 동화 속 사건들이 현대판 살인사건으로 재현된다면? 는 이런 모티브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의, 미모의 약혼녀까지 겸비한 형사 '닉'은 어느날 괴이한 경험을 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숨겨진 얼굴이 보이고, 동화 속 인물들이 현실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림'의 마지막 후손 닉! 인간들을 공격하는 그들로부터 현실세계를 지키기 위해 그의 특별한 수사가 시작된다. 미드 '그림형제'는 범죄 수사극이다. 대신 리얼타임이 아닌 판타지를 지향하며 잔혹동화를 배경으로 한다. 독일의 '그림형제'가 쓴 수많은 동화의 원형을 가져와 변형을 시켜 동화 속 인물들을 괴수로 그린다. 그들은 갖가지 모양으로 얼굴이 체인지되는 괴력

늑대아이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2012
이걸.. 극장에서 보고 싶었는데 말이지.. 여러모로 사정이 겹치고 겹치면서 이제서야 블루레이로... 호소다 마모루의 작품을 볼 때마다 인상적인 것은 '눈물'의 표현과 캐릭터의 '목소리'다 특히 그 특유의 눈물 표현이 좋다 응축되어 있던 감정의 표현이 한번에 터져나오게 되는 감동적인 장면에서 방울방울 툭툭 떨어트리는 그 리얼한 눈물의 묘사가 정말 좋다 (이건 눈물이 아니야 빗방울일 뿐이지) (그러고보니 유키는 썸머워즈의 캐릭터랑도 많이 닮았다.. 사다모토 요시유키라서 그렇지 뭐)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예외는 아님 눈물보소) ---------------------------------------------------------------- PS. 이놈들이 중세에 살았으면 행상인 붙잡고

최근에 보고 읽은것들
1. 취성의 가르간티아 12화 시청자들의 예상과 별반 다르지 않은 전개로 흘러가는 가운데, 이번에도 무리수보다는 안정적인 전개를 택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간만에 메카물다운 전투씬이 등장한 화, 특수효과보단 카메라 워크에 신경을 쓴 연출이 마음에 들었는데 깔끔하고 과하지 않아 작품의 촛점을 흐리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인상을 주는데 성공한듯 합니다. 그 외에도 옥좌에 떡하니 앉아있는 스트라이커의 모습과 인간투하 장면이 작중 전개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장치로써 톡톡히 기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니 의외로 체임버는 의외로 레도의 판단에 선선히 따르는군요 확실히 체임버와의 갈등을 더 끌었다간 전개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구태여 더 심각하게 묘사하기보단 이 정도에서 무난하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