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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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狼の口 〜ヴォルフスムント〜] '늑대의 입 볼프스문트' 전8권. 꿈도 희망도 없는 전반. 역사학습만화 후반.

[재업] [狼の口 〜ヴォルフスムント〜] '늑대의 입 볼프스문트' 전8권. 꿈도 희망도 없는 전반. 역사학습만화 후반.

_|2025년 2월 17일|만화/애니

(2016. 12. 05)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조금 황당했습니다. 이 만화 마지막 권 띠지엔 '연재 개시때부터 작자가 그리고 싶었던 것, 이것이 7화에 걸쳐 그려진 모르가르텐 전투'라고 적혀 있습니다. 권말에 실린 작가(구지 마쓰히사)의 말에도 비슷하게 적고 있군요. 그냥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줄 수도 있지만, 사실은 일반 독자 입장에서 납득하기 힘든 구성이라고 느낄 것 같기에 해명을 했다고 읽을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전 그렇게 보이더군요. 엽기에 가까운 새디스틱하고 잔혹한 중세스토리로 시작해서 장렬한 스위스의 독립전쟁을 다룬 역사물로 끝났습니다. 애초에 역사물로 자.......

최근에 보고 읽은것들

최근에 보고 읽은것들

1. 취성의 가르간티아 12화 시청자들의 예상과 별반 다르지 않은 전개로 흘러가는 가운데, 이번에도 무리수보다는 안정적인 전개를 택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간만에 메카물다운 전투씬이 등장한 화, 특수효과보단 카메라 워크에 신경을 쓴 연출이 마음에 들었는데 깔끔하고 과하지 않아 작품의 촛점을 흐리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인상을 주는데 성공한듯 합니다. 그 외에도 옥좌에 떡하니 앉아있는 스트라이커의 모습과 인간투하 장면이 작중 전개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장치로써 톡톡히 기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니 의외로 체임버는 의외로 레도의 판단에 선선히 따르는군요 확실히 체임버와의 갈등을 더 끌었다간 전개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구태여 더 심각하게 묘사하기보단 이 정도에서 무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