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Posts
18 posts
클로버필드 (Cloverfield , 2008)
*영화제목 : 클로버필드 *개봉일 : 2008년 1월 24일 *감 독 : 맷 리브스 *출 연 : 리지 캐플란(마레나 다이아몬드), 제시카 루카스(릴리 포드), T.J. 밀러(허드 플랫) *제작 국가 : 미국 *15세 관람가 *85분 *장 르 : 액션, SF, 스릴러 --- - 관람일 : 2016년 7월 18일 월요일 새벽 -

2016년 상반기 영화 베스트
10. 포레스트 죽음의 숲 초반 분위기는 참 괜찮다. 딱 거기까지. 9. 곡성 본 영화가 별로 없어서 그나마 9위,여러모로 불쾌하다. 8. 주토피아 월트 디즈니의 가능성과 한계가 동시에 보인다. 7. 엑스맨 아포칼립스 CG의 매끈함 만큼 실종된 무게감. 6. 컨저링 2 단 두 편만에 흔해 빠진 시리즈로. 5. 배트맨 V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영화 자체는 10위권 간당간당인데, 새로운 배트맨의 가능성만으로도 5위. 4.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내가 곰한테 찢기는 기분,그 지옥같은 현장감. 3. 데드풀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 평가로서, 완벽한 영화. 2. 클로버필드 10번지 단 두 편만에 혁신적이고 영리한 시리즈로

클로버필드 10번지 - 잔 기교 의존도 낮은 스릴러
※ 본 포스팅은 ‘클로버필드 10번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에 결별을 선언한 뒤 길을 떠난 미셸(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분)은 야간 운전 중 교통사고를 당합니다. 그녀가 깨어난 곳은 하워드(존 굿맨 분)의 벙커입니다. 하워드는 지상은 외계인의 공격으로 오염되었으니 밖으로 나갈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클로버필드’의 동 시간대 묘사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외계인의 침공을 묘사한 2008년 작 SF 영화 ‘클로버필드’의 속편입니다. 시간적 배경은 거의 동일하지만 공간 및 등장인물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즉 동 시간대의 다른 곳,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제목 ‘클로버필드 10번지’는 ‘클로버필드’의 속편임을 강조하지만 동시에 공간적

"클로버필드 10번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개봉 일정 나오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국내 개봉도 확정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알려진 바로는 클로버필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영화는 아니라고 합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다고 이미 해외에서 평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작은 공간에서 서로 고민 하는 상황의 영화도 상당히 기대를 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이 작품을 아이맥스에서 보려고는 합니다만.......문제는 CGV 최근 하는 행동 때문에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