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Cloverfield , 2008)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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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Cloverfield , 2008)

클로버필드 (Cloverfield , 2008)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7월 18일

*영화제목 : 클로버필드 *개봉일 : 2008년 1월 24일 *감 독 : 맷 리브스 *출 연 : 리지 캐플란(마레나 다이아몬드), 제시카 루카스(릴리 포드), T.J. 밀러(허드 플랫) *제작 국가 : 미국 *15세 관람가 *85분 *장 르 : 액션, SF, 스릴러 --- - 관람일 : 2016년 7월 18일 월요일 새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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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 속편이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2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클로버필드 1편은 홍보가 워낙 잘 된, 하지만 작품 자체는 우리가 잘 아는 범주 내에서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차이라면, 그래도 열심히 보게 된 다는 것 정도죠. 그리고 이 작품 이후에 일단 외전이 하나 나오고, 본류로 연결 되는 이야기가 하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외전으로서 정말 좋은 이야기를 가져가는 데에 성공했지만, 패러독스는 과도함으로 재미가 없다는 평가를 받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여기에서 오버로드가 클로버필드의 또 다른 외전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완전히 독립된 이야기로 진행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클로버필드는 1편 이후에 진전된 이야기가 없은 셈이 되었죠. 하지만, 결국 속편 이야기

"클로버필드 2"가 나옵니다.

"클로버필드 2"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9일

생각 해보면 클로버필드는 이미 같은 제목으로 해서 프리퀄이 나온 바 있습니다. 1편은 사실 마케팅의 승리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한 평범한 괴수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재미가 없는건 아니었습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평행세계를 그리는 본격 스릴러였고, 클로버필드 패러독스는 본격 프리퀄이지만 정작 작품 상태가 별로였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드디어 본격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제목은 클로버필드 2로 해놨더군요. 팬 메이드 포스터가 주로 에펠탑을 부러트리던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DID U MISS ME ?|2018년 2월 26일

그러니까 이게 바로 쌍제이가 제작한 신의 입자인가 뭐시긴가 였다는 거지? 근데 내부시사 해보고 반응이 절망적이라 넷플릭스에 팔고 제목도 개명 했다는 바로 그 물건이라는 거잖아. 역시는 역시. 스포일러 패러독스! 극장개봉을 포기하고 바로 스트리밍으로 넘어간 작품 치고는 시리즈 내에서 꽤 중요한 위치를 갖는다. 다름아니라 이 빌어먹을 세계관의 근본이 밝혀지기 때문. 까놓고 말해 뉴욕을 헤집고 다녔던 그 괴수를 우리가 '클로버'라고 이름 붙여 부르기는 했었지만, 왜 영화 제목이 고 그 의미는 무엇인지 몰랐잖아. 근데 이 영화에서는 일정 부분 그런 의문점들을 해소해준다. 지구에 거대괴수와 외계인이 난입하게 된 이유는 우주 정거장에서 벌어진 셰퍼드 실험 때문에 다른 차원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