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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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리아(ギャラリア) - YAMATO
접수자 : 데이비 리쳐즈 한때는 YAMATO도 참 좋아했었습니다. 지금도 싫어하진 않는데, 지금은 드래곤 게이트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사라져 버려서 제 안테나에 들어오지 않는 레슬러라 '예전에' 좋아했었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요. 여하튼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는 잡고 있지만 예전같이 파격적인 분위기가 아닌 것 같아 아쉽습니다. 옛날에 신일본 BEST of Super Junior 때도 응원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가 왠지 최전성기였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어쨌거나 옛날에는 주력 피니쉬 무브였습니다만 지금은 쓰는지도 아리송한(...) 기술입니다. 상대방을 리버스 DDT 자세로 잡은 다음에 그대로 들어올려 미치노쿠 드라이버 II의 형태로 마무리하는 기술이지요. TAKA 미치노쿠도 아마 이 기술

go 2 sleep - KENTA
접수자 : 나카지마 카즈히코, 브라이언 다니엘슨 현재는 CM 펑크가 쓰는 기술로 더욱 유명해진(이래서 세계 1위 단쳬가 좋은 것인가...) GTS의 원조인 KENTA의 끝내기 기술입니다. 예전엔 CM 펑크가 쓸 때 박력이 없다 뭐다 하고 불만도 쏟아냈었는데, KENTA가 이 기술로 시오자키의 턱뼈를 아작내 버린 것을 생각하면 역시 안전을 위해선 그냥 그렇게 써야 할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네, 예전보다 프로레슬링을 보는 눈이 정말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서론은 이만하고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파이어맨즈 캐리로 상대방을 들쳐업은 다음에 그대로 앞으로 던지면서 무릎을 올려 상대방의 안면을 가격하는 기술이지요. 인체의 단단한 부분을 사용하는 기술이니만큼 접수하기가 까다로운 기술이기

PWG 2013.01.12 DDT4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3년 1월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사다 아메리칸 리젼 포스트 #308에서 펼쳐진 PWG의 2013 첫번째 쇼이자 연례 태그팀 토너먼트 대회인 DDT4 흥행의 결과입니다. 몇일 전 WWE로 진출하게 된다는 소식이 나왔던 엘 제네리코가 당초 부상으로 불참할 듯 보였으나 결국 참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그의 마지막 PWG 흥행이 될 것으로 보여 더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1. DDT4 1라운드 : 영 벅스(닉 & 맷 잭슨)가 이너 시티 머신 건즈(리치 스완 & 리코셰) 팀에게 승리를 거두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합니다. 닉이 스완에게 비겁한 롤업으로 핀폴을 따냈다네요. 2. DDT4 1라운드 PWG 월드 태그팀 챔피언쉽 : 브라이언 케이지 & 마이클 엘긴 팀이

오레가타우에(オレが田上) - 타우에 아키라
접수자 : 코바시 켄타 백드롭 자세에서 몸을 회전시켜 그대로 노도와오토시로 연결하는 타우에 아키라의 오리지널 기술. 지금이야 존재감없는 NOAH의 사장으로 경기를 뛰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지만 과거에는 전일본 4천왕으로서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을 자랑했지요. 자이언트 바바가 '타우에가 코바시만큼 연습했다면..'이라고 말한 적도 있지 않았었나요. 요즘 시간이 난다면, 과거에 봤었던 영상의 GIF를 다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거보다 훨씬 부드러운 GIF로 자료를 바꾸고 싶은데, 바꾸는 작업은 귀찮으니 그냥 옛날에 썼던 글을 복붙해서 새롭게 올리는 식으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