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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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posts미스터 퍼펙트의 드롭킥 모음 3분 18초
가장 좋아하는 프로레슬링 기술인 드롭킥.이전 세대의 명인이었던 미스터 퍼펙트 커트 헤닉의 드롭킥 모음입니다."A dropkick and a beauty"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죠.
ROH 2013.01.19 Defy Or Deny 2 간략 결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3년 1월 19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터너 홀 볼룸에서 펼쳐진 ROH의 Defy Or Deny 흥행의 결과입니다. 1. 논타이틀 : TV 챔피언 애덤 콜이 사일러스 영에게 슈퍼킥에 이은 플로리다 키스로 핀폴승을 거둡니다. 2. 바비 피쉬(w/카일 오 라일리)가 TD 토마스에게 섭미션 승리를 거둡니다. 경기 중 나온 트루쓰 말티니는 큰 환호를 받았다네요. 3. 찰리 하스가 렛 타이터스를 상대로 승리합니다. 4. SCUM(스티브 코리노, 지미 제이콥스 & 라이노)이 태그팀 챔피언 더 브리스코즈 & 제이 리썰 팀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5. 매트 하디가 BJ 위트머를 상대로 위트머의 페루비안 넥타이를 훔쳐 섭미션 승리를 챙깁니다. 타이터스가 타월을 던

풀 넬슨 슬램(Full Nelson Slam) - 웨이드 바렛
접수자 : 코피 킹스턴 간만에 보니까, 처음에는 '내가 알던 그 웨이드 바렛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역시나, 저 정도의 하드웨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마이너스 요소 없이 그냥 한 몫만 해도 괜찮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이 사람은 역시나 웨이스트랜드가 최고의 마이너스 요소였지.... 피니쉬 무브도 괜찮고, 쭉쭉 뻗은 기럭지 등의 하드웨어를 이용한 경기 운영까지. 아직까진 예전의 이미지가 제 머릿 속에 남아있어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올리긴 그렇습니다만- 적어도 할 수 있는 말은 말입니다. 예전보다 훨씬 괜찮아졌다는 겁니다. 수염이 있으니까 훨씬 카리스마 있어 보여!! 물론 제가 수염있는 남자를 좀 더 매력적으로 보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만.[....] 여하튼 여기에서 잘

스타일스클래쉬(Stylesclash) - A.J. 스타일스
접수자 : 크리스토퍼 다니엘스 크리스토퍼 다니엘스의 기술을 올렸으니, 이제 A.J. 스타일스의 기술을 올릴 때가 안 되었겠습니까. 사실 저에게 있어서 TNA는 이 두 사람 때문에 보기 시작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진짜 이 두 사람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요즘 활약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지금까지 이룬 것만 해도 참 대단하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기술 설명으로 넘어가자면, 상대방을 파일드라이버처럼 들어올린 다음 상대방의 양 팔을 자신의 두 다리로 고정한 후 그대로 엎어져서 상대방의 전면부에 충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은근히 쓰는 사람도 많고, 또 여성 선수들도 사용하는 기술이었던지라 애매하다고도 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만- '경이로운 자'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 기술을 우겨넣는 것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