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포스트: 579|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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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록(Kneelock) - 어씨나

니록(Kneelock) - 어씨나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9일

접수자 : 제시 맥케이 ...사실 그냥 아테나라고 써야 하나 상당히 고민하기는 했습니다만 해설자의 발음을 우선하여 이렇게 적습니다. 선수 이름이 Athena거든요. 에이, 어찌되었건 무슨 상관이야. 하여간 Shimmer를 간간히 보면서 나름 눈에 보이는 선수입니다. 처음에는 레이첼 서머린이었나 하여간 그 선수랑 경기하는 것을 볼 때만 해도 별 느낌이 없었는데 제시 맥케이랑 경기를 하는 것을 보니 꽤 움직임이 좋더라구요. 어쨌거나 경기 중반에 사용했던 서브미션입니다. 하프 보스턴 크랩같은 모양이기도 하고, 또 스트렛치 머플러와도 비슷한 모양이지만 결국 자신의 팔을 지지대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무릎에 타격을 주는 기술이니까 니 록. 간편하고 간단하지 않습니까. 관객들에게 '나는 다리를 공격하고 있다!!'라

슬라이딩 D(スライディングD) - 다나카 마사토

슬라이딩 D(スライディングD) - 다나카 마사토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9일

접수자 : 카와다 토시아키 분명히 몸무게는 줄었는데 왠지 무적 행진은 계속되는 것 같은(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지만-_-;;;) 레슬러, 다나카 마사토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요즘 오리지널 ECW의 경기를 봐서 그런지 몰라도 위화감이 더욱 더 강한데 몸 자체가 슬림한 느낌은 좋지만 이 기술로 너무 재미가 좋은 것 같아서 배알이 꼴린다고 해야 하나..지금도 잘 이기고 있죠?? 분명히 엘보우..그러니까 팔꿈치로 상대방의 얼굴이나 뒷통수를 가격하면 강하긴 할텐데 아직까지는 제가 생각하는 프로레슬링에서는 딱히 좋아하진 않는 기술입니다. 무언가 효율성이랑 위력만을 따진다면 피니쉬 무브가 아닌 것 같은 느낌? 역시 피니쉬 무브의 제일 조건은 임팩트!!! 임팩트 아닌가!!하는 그런 생각입니다만...뭐, 프로레슬링

EVOLVE 14 iPPV 리포트

EVOLVE 14 iPPV 리포트

The Indies|2012년 6월 29일

개최지 : 미국 플로리다주 이보시티 디 오페움 중계진 : 레니 리어날드 더블헤더 #1 - Florida Underground Wrestling 1. FUW 플래쉬 챔피언쉽 : 린쎄 도라도(C) v. 락키 산티아고 두 선수 악수를 나누고 산티아고가 먼저 선공하지만 도라도가 피하고 핀폴 시도- 니어폴, 라키 산티아고도 핀폴 콤비네이션으로 니어폴을 가져갑니다. 락업에 이으 체인 레슬링이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두 선수가 로프워크와 코너 워크를 보여주다 도라도의 허리케인라나. 머리 옆쪽에 킥. 그리고 핸드스프링 립프로그 이후 스피닝 힐 킥을 작렬시키는 도라도. 커버 1-2. 센턴. 커버 1-2. 도라도가 산티아고의 어깨를 클로로 조릅니다만 산티아고가 일어나 도라도를 듭니다. 그러나 드랍킥으로 반격하

레인 메이커(レインメーカー) - 오카다 카즈치카

레인 메이커(レインメーカー) - 오카다 카즈치카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8일

접수자 : 나이토 테츠야 현재는 다시 타나하시 히로시가 왕좌를 차지했지만, 그 이전에 '레인 메이커' '돈의 비를 내리는 자' 등의 이명으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세운 오카다 카즈치카의 피니쉬 무브입니다. 진짜로, 오카다 카즈치카가 이렇게 뜰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처음에 북미 인디 쪽에 입문하려고 했을 때 봤던 경기 중에 하나가 알렉스 쉘리 & 크리스 세이빈 VS 울티모 드래곤 & 오카다 카즈치카였는데 거기에선 오카다 카즈치카가 짐이라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러던 와중에 어느순간 수행이 끝났다!! 돌아왔다!!라고 하더니 타나하시 히로시를 이겼어!! 그 후에도 꽤 오랫동안 방어를 했어!!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NOAH 쪽이나 전일본 쪽이나 별로 좋은 이야기가 들리진 않던데, 신일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