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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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가-노-이스케이프(Garga-No-Escape) - 쟈니 갈가노

갈가-노-이스케이프(Garga-No-Escape) - 쟈니 갈가노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20일

접수자 : 척 테일러 솔직히 말해서 그냥저냥 인디의 고만고만한 레슬러가 될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보니 너무나도 커져버린 레슬러인 쟈니 갈가노의 필살 서브미션입니다. 자신의 성인 '갈가노'를 이용한 언어유희 센스가 멋진 기술로 'No Escape'라고 하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기술 자체는 그렇게 참신하진 않지만요. 알렉스 쉘리의 보더 시티 스트렛치와 동형. 그런데 이렇게 커버릴 줄은 진짜 몰랐어요. 솔직히 말해서 렛 타이터스와 케니 킹도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고 쟈니 갈가노도 생긴게 제 취향이 아니라(너무 얇아!!!) 그렇게 마음에 들질 않아서 높이 평가하지 않은 것 같은데 지금은 EVOLVE에서도 그렇고 DGUSA에서도 그렇고 어지간한 푸쉬는 팍팍!!! ...옛날에 내가 누가 잘 될

자섬광(Purple Flash, 紫閃光) - 시라이 미오

자섬광(Purple Flash, 紫閃光) - 시라이 미오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19일

접수자 : 하마다 아야코였나... 특유의 이미지가 있는 여성 선수인 시라이 미오의 기술입니다. 상대방의 무릎을 밟고 시전하는 연수베기로 시라이 미오(紫雷 美央)라는 이름에서 紫를 따오고, 상대방의 무릎을 밟고 차는 부분에서 샤이닝 엔즈이기리라고 부를 수 있으니까 샤이닝 위저드의 한자 명칭인 섬광 요술에서 섬광을 따왔다는, 나름 설명하기엔 복잡한 작명이지요. 그냥 이해하기엔 간단한 기술이긴 합니다만- 날카로운 이미지로 여왕님 이미지를 어필하는 이 선수가 마음에 들더군요. 동생이었나 시라이 이오는 적당히 살집도 있고 일본 드라마에도 나오고 했는데 저는 이쪽이 더 좋더라구요. 드라마 '여기가 소문의 엘 파라시오'였나 하여간 이쪽이 진짜 마음에 들질 않아서 이미지가 떨어진...것은 아닙니다. 그

백드롭 드라이버(Backdrop Driver) - 마츠모토 히로요

백드롭 드라이버(Backdrop Driver) - 마츠모토 히로요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19일

접수자 : 세레나 딥, 데이지 헤이즈 일본에서는 그냥 백드롭이라고 합니다만 여기는 Shimmer 기준. 해설자가 말한 것을 기준으로 적어서 백드롭 드라이버라고 적었으니 여기에 대한 딴지는 어지간하면 해주지 마시길. 그냥저냥 보는 거잖아요. 이런 것에다가 목숨걸기 시작하면 진짜 삶을 살아가는 의미가 전도된다고!!! 어쨌거나 Shimmer를 간간히 보고 있는데 마츠모토 히로요랑 쿠리하라 아유미, 오하타 미사키가 참 보기 좋더라구요. 나카가와 토모카는 뭐...제 취향은 아닙니다. 경기 자체도 그렇고 비쥬얼도 그렇고? 오하타 미사키는 귀엽고 마츠모토 히로요는 경기 스타일에 걸맞지 않게 은근히 얼굴이 또 귀염상이라....음, 어찌보면 이 인간이 미쳤나 하실 수도 있는 말입니다만 그렇게 느껴진다는 말입니다. 그

곳치식 뉴트럴라이져(Gotch Style Neutralizer) - 안토니오 체사로

곳치식 뉴트럴라이져(Gotch Style Neutralizer) - 안토니오 체사로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6월 17일

접수자 : 타이슨 키드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가 WWE에서 '안토니오 체사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피니쉬 무브입니다. 본래 뉴트럴라이져라고 하면 인디 시절에 사용하던 서브미션(http://japcho0731.egloos.com/2759289)이었는데 왜 이 기술에다가 뜬금없이 이 이름을 붙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뭐, 그거야 카스타뇰리가 알아서 할 일이겠고. 피니쉬 무브 동작 자체로는 나쁘지 않더군요. 어찌보면 단순해진 스타일즈클래쉬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여기에 곳치식으로 상대방의 몸을 고정하는 동작을 추가해서 나름 '이 기술이 피니쉬다!!'라는 것을 잘 나타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파일드라이버가 아닌데 저렇게 고정해봤자 무슨 쓸모가 있는가...하는 의문이 있긴 한데 그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