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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러빙 빈센트
22살 유럽여행 전 고흐에 빠져 작품집과 일생을 다룬 책을 번갈아보며 열심히 들여다 본 적이 있기에 나라가 바뀌어도 1점 씩은 꼭 볼 수 있었던 고흐의 그림을 어느덧 시간이 흘러 우리나라에서도 전시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심심찮게 들릴 때면 더이상 영혼이 깃들어있지 않은 그림처럼 눈길이 닿아도 보려고 하 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영화는 내가 그동안 고흐의 그림을 다루는 방식을 처참히 깨뜨려 주었다. 애니메이션도 환상적이 었지만 러닝타임 중 고흐의 죽음을 추적하는 시간을 빼면 짧을 수 있는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22살때와는 다른 관점으로 고흐라는 인간을 좀더 경험하고 느낄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스물두살의 난 책에 나와있는 문자 그대로만 받아들였던 걸까 아님 그림의 배경정도만 이해하면 다
신비한 동물 사전 굿즈 !
macusa여권, 2019년도 한정판 달력, 니플러와 보우트 러클의 L자파일 !! 지금 내가 이걸 살 땐가..싶다가도 모르겠다. 이 여권 때문에 여행가고싶다.ㅋㅋ 어서 들고 다니고 싶어서.ㅎㅎ 신동사2 목요일날 예매해뒀는데 얼른 보고프다...

제 주 도 (18.06.13-18.06.15) -2-
살롱 드 라방 앞, 웨이팅 중에, 돌담 너무 좋다애플 팬케이크 사진보고 이건 꼭 먹어야한다고 왔는데 어느 블로그에 있는 말처럼 맛도 있었다 !조카 조금 더 크면 꼭 해주고 싶은 맛.'이모 팬케익 해줘!!'커피도 굿 !차안에서 본안녕? 비행기 발견.!이날 같이 간 언니가 '하늘이 다 했다'고 했는데 하늘이 다 한 것 같쥬? (지금 백종원의 골목식당보는 중)아마도 성이시돌 목장 가는길?말이다~! 조카생각이 진짜 많이 났다..같이 와서 봤음 진짜 좋아했을 텐데.. 집에 돌아와서 말 동영상 찍어둔거 보여줬는데 보면서 하는 말 '말 밥먹는다!!꺄르르''보롬왓'- 라벤더보롬왓으로 가는 길 부터 비가 내리기시작. 비가오니 또 그 나름의 운치가 있어서 좋았다여기 라벤더만 있는거 아니고 메밀밭 수국 다있다 보롬왓에서 벗

제 주 도 (18.06.13-18.06.15) -1-
- 기간 : 18. 06. 13 - 18. 06. 15(2박 3일, 3인기준 여행)- 숙소 : 하워드 존슨 호텔 연동- 일정 :첫째날 흑돼지빠 둘째날 ****(통갈치조림+전복뚝배기)->구엄리돌염전->살롱드라방(애플팬케이크+아이스 카페 라떼)->협재 해수욕장->금능해변->성이시돌 목장->보롬왓(라벤더&수국)->동문 전통시장 1) 비테비테(흑돼지 철판구이,바베큐맛)2) 사랑분식(떡볶이,라볶이,만두) 3)코끼리 통닭(후 라이드1마리) 기간은 2박 3일이지만 오후 7:40 출발 - 아침 8:30 비행기로 돌아왔기때문에, 실제로는 1박2일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