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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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컨트롤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1일

이 타이틀은 이번에 사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너무 싸서 말이죠. 일단 국내 정발입니다. 초기에는 케이스를 두개 줬던 묘한 타이틀이기도 하죠. 서플먼트는 많은 것 같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몇 개 안됩니다. 하나는 인터렉티브계이고, 나머지 하나는 자막이 없어서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아는 내용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다 끝내버린 것이죠.

토르: 라그나로크 (2017) / 타이카 와이티티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10월 30일

출처: IMP Awards 아스가르드가 불바다가 되는 [라그나로크]에 대한 꿈을 꾸던 [토르](크리스 햄스워드)가 결정적인 위협을 제거하고 돌아왔을 때, 아버지인체 지내던 로키(톰 히들스턴)를 알아채고 그가 빼돌린 아버지 오딘(앤소니 홉킨스)을 찾으러 간다. 겨우 찾은 오딘은 사라지며 [라그나로크]는 이미 시작했고 헬라(케이트 블랑쳇)가 나타날 것이라고 경고를 한다. 본격적으로 북유럽 신화를 도입해 ‘신들의 황혼’이 아스가르드에서 벌어지는 [토르] 세번째 이야기. 결국 숨겨진 맏딸이 흑막이라는 점에서 결국 [토르] 3부작은 왕위 후계자의 집안 싸움이 되었다. 전조가 보였던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나 이름을 빌려온 [라그나로크]의 무게감에 비하면 막상 영화는 전작 [토르: 다크 월드]처럼 심

"Suburbicon" 이라는 작품입니다.

"Suburbico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6일

조지 클루니는 스스로 감독을 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첫 영화인 굿 나잇 앤 굿 럭의 경우에는 그 해의 영화로 꼽아야 할 정도로 좋은 상황이었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작품중에 모뉴먼츠 맨 같은 경우는 정말 더럽게 재미 없는 영화로 찍히면서 결국에는 감독으로서 아직까지는 덜 여물었다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저는 그래도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배우진도 아무래도 영화가 기대되는 상황이고 말이죠. 포스터도 정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영화와 세월

영화와 세월

가을이 되면 유난히 옛날 영화나 음악들이 그리워진다. 요즘 커피 커머셜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인 ‘When a man loves a woman’ 듣고 앤디 가르시아와 맥 라이언 주연의 1994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라는 헐리우드 영화가 생각이 났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자가 사랑 할 때’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지만 진짜 제목은 ‘남자가 여자를 사랑 할 때’가 되겠다. 혹시 앤디 가르시아는 영화 대부로 가장 잘 알려져있으려나? 대부라는 영화를 끝까지 다 안봐서 모르겠지만(그보다 그 당시의 내가 보기엔 너무 잔인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말렸던것 같다.) 내가 앤디 가르시아를 기억하는 영화는 오션스 11이다. 거기서 앤디 가르시아는 줄리아 로버츠의 연인이자 카지노 호텔의 오너 베네딕트 역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