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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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월 보고 왔습니다(SCREEN X)

그레이트 월 보고 왔습니다(SCREEN X)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7년 2월 20일

전주 효자 CGV 4관 아이맥스랑 스크린 엑스 밖에 없어서 후자를 선택. 스크린엑스는 예전에 다른 영화때 앞선 광고에서 체험을 했던지라 그냥 영화 몰입에 방해만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관람 시작.. 생각보다 안거슬렸습니다. 주요장면은 본화면에서만 나오다 시피하고 풍경 위주로 화면이 나올때 양옆으로 풍경이 넓게 보여지는 방식으로 내내 진행되어서... 기대안하고 봐서 그런지 재밌었습니다. CG 도 내 눈을 속이기엔 넘쳤고 간만에 중국어 발음 들으니까 예전 중국 영화 생각도 나고 특히 여주가 이뻐보여서 더 재밌게 본듯합니다. 장이모우 감독의 대작을 생각하면 안되고 중국 무협 영화 - 예전에 즐겨보던- 를 생각한다면 분명 만족스러울듯하네요

그레이트 월 - 액션이 나오는 순간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영화

그레이트 월 - 액션이 나오는 순간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6일

솔직히 이번주는 좀 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지난주에 정말 폭풍이 한 번 부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그 이후에 감자기 모든 것들이 고요해지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해당 상황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돌아가는 느낌이기는 한데, 솔직히 이 작품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정말 이런 저런 이유로 궁금한 면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역시나 최근의 중국에서 벌어지는 매우 공격적인 투자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가 나오게 된 배경에는 역시나 중국에서 매우 강하게 밀어붙이는 면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 영화의 제작사인 레전더리 픽쳐스를 중국의 완다 그

[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

[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2월 16일

IMAX 시사회로 보고 온 그레이트 월입니다. 천호로 신청한게 주효했던 ㅎㅎ 지방이 전국최고였는지 알았는데 천호가 제일 큰 곳이었네요. 그래서인지 경사와 화면이 장난아니었습니다. ㄷㄷ 액션 블록버스터인 그레이트 월과 잘 어울렸던~ 그런데 영화 자체는 장예모 감독과 맷 데이먼의 조합이라 살짝 기대했었는데 좀.......여러모로 아쉬운게 많았네요. 액션면에서는 괜찮았지만 월드워Z 제작진이라고는 믿기 힘든 중국티나는 몬스터 캐릭터와 00년대 오버로드식 전개는;;; 거기에 중뽕인듯 시작했다가 점점 이건 오히려 중국무시하는건가 싶은 전개가;; 아예 중뽕은 아닌지라 괜찮긴 했네요. 무협영화라고 보면 그럭저럭인데 규모는 크지만 좀 옛날 스타일이라 팝콘영화로도 추천할만할지는~ 이하부

영화 '제이슨 본'과 2개의 영화를 비교해보다...

영화 '제이슨 본'과 2개의 영화를 비교해보다...

♣ DOMVS...DINOSAVRIA |2016년 11월 25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 영화는 사실 8월에 관람했으나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액션영화를 보고 싶다는 아버지 부탁을 들어주러 함께 관람하면서 쓰게 됐습니다.실은 저는 본 시리즈의 경우 이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미션임파서블의 경우 4편과 5편을 극장에서 봤고 007은 스카이폴과 스펙터가 유일했습니다. 세 시리즈 모두 첩보영화의 대명사이고 각 시리즈의 (2016년 기준) 최근편들이 모두 비슷한 느낌이 나서 여기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물론 세세한 차이점이 있겠죠. 더불어 '스펙터'와 '로그네이션'의 소감도 간략하게 말해보렵니다. 세 영화가 모두 비슷한 느낌을 줬던 이유는... ... 1. 지금까지의 시리즈의 경우 제이슨 본, 제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