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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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움] 절박하지만 낙관적인

[엘리시움] 절박하지만 낙관적인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8월 30일

디스트릭트 9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지라 기대 반, 포스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뭔지 모를 불안감 반으로 엘리시움을 보러 갔습니다. 아무래도 억압과 혁명(?)을 다루고 있다보니 설국열차가 연상되는 면이 있긴 한데 그런 면에서 억지보다는 매끈하게 뽑아내서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이런 소재임에도 특유의 강제하는 분위기가 없다는게 역시 다르다는게 느껴지며 그런 부분을 없앨 수는 없는 것인지 다시금 아쉬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을 보고 기대했던 부분에서는 약간 실망을, 불안감이었던 나머지 부분에서는 기대 이상으로 느껴졌던지라 무난하니 즐길만한 영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디스트릭트9을 인간버전으로 변환시켜 히스패닉계열(맷 등 LA의 주요 주연들이 모두 스페인어(?)를 쓰더군요

나치로부터 미술품 지키는 사람들? "The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나치로부터 미술품 지키는 사람들? "The Monuments Me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28일

예전부터 이 영화가 나올 거라는 정보는 여기 저기서 주워 들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언제 나올 지는 몰랐죠. 웃기는게, 이 영화가 조만간 나올 거라는 신호가 여기저기서 보이더니, 결국에는 예고편이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기대점이라고 한다면, 결국에는 이 영화에 조지 클루니를 비롯해서 맷 데이먼, 빌 머레이, 장 뒤자르댕, 케이츠 블란쳇에 존 굿맨까지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감독이 조지 클루니라는 사실도 흥미롭고 말이죠. 솔직히 아직 발견 못한게 포스터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이상으로 웃기는 영화가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웬지 가벼운 팝콘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드는군요.

[단기속성 연예가] 130725 안마방이 고작 영창 10일?!

[단기속성 연예가] 130725 안마방이 고작 영창 10일?!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7월 26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연예병사 세븐-상추 영창 10일 징계, 고작?! 안마방, 휴대전화 무단 사용 등으로 파문을 일으킨 연예병사 상추와 세븐이 영창 10일 중징계를 받는다.국방부는 논란을 빚은 연예병사 7명 중 가수 세븐과 상추에게는 영창 10일의 처분이 내려졌고, 나머지 5명은 영창 4일, 1명은 근신의 처벌이 결정됐다고 알렸다.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음에도, 중징계가 의심스러운 경미한 처분에 누리꾼은 반발하고

 과연 디스트릭트 9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을까? "엘리시움" 입니다.

과연 디스트릭트 9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을까? "엘리시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7일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은 음반 내는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음반과 관계 없는 영화 시장에서도 간간히 이야기 되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첫 번째 작품이 제대로 터진 감독의 경우, 두번째 작품 역시 굉장히 많은 집중을 받게 되는게, 그 기대를 못 채우는 상황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나오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느 1집에 원하는 것을 몽땅 쏟아붓고 그 두번째로 뭘 끌고 나와야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괜찮은가 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맷 데이먼과 조디 포스터가 영화에 나오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아요. 적당적당히 잘 만들었다는 표현을 절대 쓸 수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