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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사온것들 5, "NASA : Triumphs & Tragedies" DVD 입니다.
아직까지 타이틀들이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스미스소니언 항공우주 박물관에서 사온겁니다. 미국판이기는 하지만, 코드 All이라 코드프리 안 해도 재생 잘 되더군요. 대충 나사에서 벌인 여러 미션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후면은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떤 면에서 이 타이틀은 정말 다큐멘터리가 땡겨서 산거죠.

"다빈치 코드"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원래는 이 타이틀을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었죠. 하지만 10주년 기념판이 서플먼트를 다 빼먹고 나오면서 결국에는 DVD라도 알아봐야 하는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DVD의 장점중 하나는 의외로 표지는 이쁘게 나왔다는 겁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영화에 관해 설명이 빵빵한 편이죠. 디스크는 두 장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뭐, 결국 이렇게 일이 되고 말았네요 ㅠㅠ

"오션스 트웰브"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블루레이로 가려고 했습니다만, 결국 DVD로 간 케이스 입니다. 역시나 가격의 파괴력이 만만치 않았죠. 케이스는 예전에 나온 그대로 입니다. 서플먼트는 예고편이 전부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에는 음성해설도 있기는 한데, 자막이 없어요.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지게 나온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외부 이미지에서 글짜를 뺀 방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서틴을 아직 못 사고 있죠.

"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샀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이 타이틀 산지는 꽤 됐고, 이글루스 오류로 인해서 글을 날려버렸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이 아티틀에서 가장 놀란 점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다른 디자인을 쓴 것 말이죠. 후면 디자인도 약간 다릅니다.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최근 이른 저런 특성으로 인해서 블루레이만 보게 되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그래피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