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더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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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트레스 날리기에 제법인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트레스 날리기에 제법인 영화

TEZUKA OSAMU's BLACKJACK|2015년 4월 22일

볼 생각 없었는데 어쩌다 보게 된 영화입니다. 어쩌다 보게 된 영화치고는 정말 좋았네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뭐, 이런 액션 블록버스터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보실 분은 피해주세요. 1. 빡빡히 횽님들이 많아 처음에 안면인식장애를 일으킬 뻔........이랄까 LA는 인종 막론하고 횽님들이 머리 깎는 동네인가요. 2.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보다 말다 보다 말다(주로 주말에 거실에서 뒹굴다가 케이블에서;;)한 영화라 극장에서 본 건 이게 처음입니다만, 초짜가 보기에도 그렇게 불친절하지는 않은 영화였네요. 3. 미셸 로드리게즈 언니 와방 좋아하는데 마빡 횽님들 사이에 끼니까 꺄악 멋진 언니가 아니라 어쩐지 가녀린 언니로.....; 이것이 대비효과인 것인가 그런 것인가..... 4. 악당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3주 연속 1위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국내에서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켰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하니 이걸로 끝이겠지만요. 주말 47만 2천명, 누적 286만 2천명, 누적 흥행수익 234억 1천만원. 국내에서 개봉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최고 기록입니다. (종전까지는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의 179만명이 최고) 2위는 전주 3위였던 '장수상회'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0.1% 감소한 25만 7천명, 누적 관객은 79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 60억 3천만원. 손익분기점 180만을 생각하면 2주차까지의 누적 흥행도 여전히 안 좋은 상황. 하지만 2주차 낙폭이 불과 10%인건 놀랍습니다. 3위는 전주 2위였던 '스물

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11억 달러 돌파!

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11억 달러 돌파!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3주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신작들도 나름 선전했지만 넘어서지 못했군요. 주말 2906만 달러, 누적 2억 9441만 달러, 해외 8583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1억 5천만 달러 돌파! 경이로운 흥행세입니다. '어벤져스' 때보다 더 빨라요.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의 경우 10억 달러 돌파가 집계된 것은 사실상 개봉한지 2주째에 해당하는 금요일이었습니다. 불과 2주만에 10억 달러를 돌파하고 현재 11억 5천만 달러로 역대 전세계 박스오피스 흥행기록 7위에 올라있는 거지요. 참고로 역대 전세계 박스오피스 흥행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아바타 - 전세계 27억 8800만 달러 2위 타이타닉 - 21억 8700만 달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2주 연속 1위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국내 박스오피스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5.6% 감소한 58만 5천명, 누적 212만 9천명, 누적 흥행수익 174억 4천만원으로... 좋은 성적이기는 하지만 북미와 전세계의 화끈한 성적에 비하면(2주만에 8억 달러 돌파) 심심하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스물'입니다. 주말 29만 4천명, 누적 271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210억원. 손익분기점의 두 배를 거뜬히 넘기면서 좋은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위는 '장수상회'입니다. 강제규 감독 연출, 박근형, 윤여정 주연, 조진웅, 한지민, 황우슬혜가 나옵니다. 참고로 홍보에서는 거의 밝히지 않았지만 2008년작 '러블리, 스틸'을 원작으로 국내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