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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건맨] 숀펜 혼자 북치고 장구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0월 1일

감독;피에르 모렐출연;숀 펜, 하비에르 바르뎀, 이드리스 엘바 1편의 피에르 모렐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숀 펜,하비에르 바르뎀,이드리스 엘바가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1편의 피에르 모렐 감독이 연출을 맡고 숀 펜과하비에르 바르뎀 이드리스 엘바가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둘째날 저녁꺼로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숀 펜 혼자 북치고 장구친 것 같은 느낌만 남았다는 것입니다숀펜이 제작 주연과 함께 공동 각본에도 참여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액션배우로 변신하고자 했던 숀 펜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3주 연속 1위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국내에서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켰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하니 이걸로 끝이겠지만요. 주말 47만 2천명, 누적 286만 2천명, 누적 흥행수익 234억 1천만원. 국내에서 개봉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최고 기록입니다. (종전까지는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의 179만명이 최고) 2위는 전주 3위였던 '장수상회'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0.1% 감소한 25만 7천명, 누적 관객은 79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 60억 3천만원. 손익분기점 180만을 생각하면 2주차까지의 누적 흥행도 여전히 안 좋은 상황. 하지만 2주차 낙폭이 불과 10%인건 놀랍습니다. 3위는 전주 2위였던 '스물

더 건맨 - 정치적 올바름과 액션 사이를 헤매다

더 건맨 - 정치적 올바름과 액션 사이를 헤매다

※ 본 포스팅은 ‘더 건맨’의 스포일러를 지니고 있습니다. 내전 상태의 콩고에서 활주로 공사 현장에 근무하는 짐(숀 펜 분)과 그의 동료들은 비밀리에 요인을 암살하고 거액을 챙깁니다. 서방 대기업과 관계를 절연하려는 자원부 장관을 의뢰에 의해 암살한 짐은 연인 애니(재스민 트린카 분)를 두고 콩고를 떠납니다. 8년 뒤 홀로 콩고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던 짐은 갑자기 살해될 위기에 처합니다. 깊이와 오락성, 모두 불만족 피에르 모렐 감독의 ‘더 건맨’은 암살자였던 과거를 지닌 전직 특수부대 요원이 자신을 살해하려는 의문의 일당과 추격전을 벌이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시간적 배경은 2006년과 2014년이며 공간적 배경은 콩고의 수도 킨샤사에서 출발해 영국 런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와 지브롤터로

더 건맨 - 평균 이상 못 하는 영화

더 건맨 - 평균 이상 못 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1일

리뷰 오프닝은 리뷰가 올라가기 거의 4주 전에 작성이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에 여행을 가기 때문이죠. 솔직히 해당 주간에 다른 영화들도 꽤 있다는 것으로 확인 했습니다만 제가 시간을 맞출 수 있고, 시간을 내서 볼 수 있는 가장 빠른 시일 내의 영화는 이 한 편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이 영화를 밀어 붙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지만, 여행이 다 그런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배우에 관해서도 이야기 할 거리들이 정말 많지만, 그 전에 감독 먼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피에르 모렐입니다. 이 이름이 익숙하신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바로 테이큰의 감독이었으니 말입니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