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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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러]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평타는 쳤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9월 23일

감독; 토마스 맥카시출연 아담 샌들러, 더스틴 호프만, 스티브 부세미아담 샌들러 주연의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아담 샌들러 주연의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꺼로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 기대를안하고 봐서 그런지 그럭저럭 볼만했다는 것입니다 의 토마스 맥카시 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 평범한 구두수선공인 맥스가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면서 시작하는 가운데 그능력을사용하는 맥스의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로튼지수가 좋지 않아서 그리 썩 끌리지는 않았던 가운데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2주 연속 1위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국내 박스오피스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5.6% 감소한 58만 5천명, 누적 212만 9천명, 누적 흥행수익 174억 4천만원으로... 좋은 성적이기는 하지만 북미와 전세계의 화끈한 성적에 비하면(2주만에 8억 달러 돌파) 심심하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스물'입니다. 주말 29만 4천명, 누적 271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210억원. 손익분기점의 두 배를 거뜬히 넘기면서 좋은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위는 '장수상회'입니다. 강제규 감독 연출, 박근형, 윤여정 주연, 조진웅, 한지민, 황우슬혜가 나옵니다. 참고로 홍보에서는 거의 밝히지 않았지만 2008년작 '러블리, 스틸'을 원작으로 국내판으로

<코블러> 아기자기, 어른을 위한 동화 판타지

<코블러> 아기자기, 어른을 위한 동화 판타지

에서 최근 까지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은 표정에서 금새 악동으로 변신하는 코미디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아담 샌들러의 신작 시사회를 친구와 다녀왔다. ​4대째 오래된 구두 수선가게를 이어가고 있는 나이 든 독신남이 칙칙한 삶을 이어가던 중 어느 날 마술 같은 일을 맞아 일상의 무료함을 벗어나 독특한 소동에 휘말린다는 어른을 위한 동화 판타지였다.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는 기발한 영화 속 현상이 점점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며 주인공을 따라 재밌는 모험에 빠져들게 했다. 특히 개성 만점의 남녀노소, 인종, 민족을 모두 아우르는 사람들을 주인공이 경험하는 과정에서 웃음보 터뜨리는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은 초반부터 몰입하게 만들었으며 새로운 국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7' 63개국에서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7' 63개국에서 1위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습니다. 북미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63개국에서 1위를 차지, 전세계 박스오피스 매출의 62.6%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는군요. 적어도 지난주는 이 영화를 위한, 그리고 고인이 된 폴 워커를 위한 한주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983개관에서 개봉, 첫주말 90만 9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117만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96억 3천만원. 저도 보고 왔는데, 감독이 호러 영화 전문인 제임스 완으로 바뀌어서 걱정도 좀 많이 했지만 이 시리즈에 바라는 모든걸 최고로 충족시켜주는 멋진 한편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폴 워커의 유작이기도 합니다. 촬영 중에 폴 워커가 사망하는 바람에 일부 장면들은 폴 워커의 형제가 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