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더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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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스물' 대박 스타트
김우빈, 준호, 강하늘 주연의 코미디 '스물'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위플래쉬'의 열풍이 더 계속될까 싶었지만 압도적인 차이로 밀어버렸군요. 92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5만 3천명, 한주간 113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87억 5천만원에 달하는 대형 흥행작입니다. 제작비가 별로 많이 안들어서 손익분기점이 120만명밖에 안되는데 개봉 규모나 흥행 출발이 완전 블록버스터급이네요; 주중으로 가뿐하게 손익분기점을 넘겨버리고 신나는 순익 열차가 출발할듯. 줄거리 : 인기만 많은 놈 ‘치호’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잉여의 삶을 지향하는 인기절정의 백수,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위해 쉴 틈 없이 준비하는 생활력 강한

북미 박스오피스 '홈' 드림웍스 신작 1위
드림웍스의 신작 '홈'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5월 개봉 예정. '신밧드 - 7대양의 전설'를 연출한 팀 존슨 감독이 연출했고 짐 파슨스, 리한나, 제니퍼 루페즈가 주연 성우로 참가했습니다. 370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수익은 5400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1만 4563달러로 좋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4755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제작비가 1억 3500만 달러임을 감안해도 좋은 출발입니다. (드림웍스 작품 중에서는 제작비가 낮은 편에 속하죠) 드림웍스 사정이 영 안좋은데 과연 이게 반전의 서막이 될 수 있을 것인가...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별로고, 관객평도 그럭저럭 정도. 줄거리 : 새로운 집을 찾아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수퍼볼 예고편
북미에 4월 3일, 우리나라에도 4월 개봉 예정인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수퍼볼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시리즈가 거듭나면서 제목만으로는 뭐가 몇편인지 영 알기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좀 교통정리를 하려나 보군요. 근데 굳이 '분노의 질주7'도 아니고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뭐야... 센스 참. 촬영 중에 주연배우인 폴 워커가 사망해서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죠. 이 일로 시나리오를 좀 수정, 폴 워커의 동생 코디 워커가 남은 촬영 분의 대역을 맡고 CG를 더해서 영화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시리즈의 투톱이었던 폴 워커를 잃었음에도 이번편이 완결편은 아니고 계속되는듯. 3편 도쿄 드리프트 이후로, 성공적으로 시리즈를 부활시킨 4편부터 최전성기까지 치고 나간 6편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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