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패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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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패미컴 판매에서 중대한 문제가...!
일단 전원이 잘 들어오는 건 확인! ...까진 좋은데 말이죠... 슈퍼패미컴용 영상단자가 RF 단자밖에 없습니다. 분명 내 기억에 AV 단자도 있었는데... 그래서 정작 영상출력이 되는 걸 확인 못 하네요. 찍어서 올리고 싶었는데...아니 그 이전에 AV 가 없으면 요즘 TV에 RF가 어딨어!! (...) 그래서 난감한 차입니다. 아시다시피 다 같은 AV단자가 아니에요. 슈패에는 슈패에 맞는 모양이 있어서 그녀석을 끼워야 합니다. 그런데 이걸 어디서 구한다... 라는 문제에 봉착해서 이 자리에서 스톱중입니다. 일단 전원이 들어오는 건 확인했으니 영상단자 문제만 해결하면 그냥 돌릴 수 있을텐데 말이죠. 가지고 있는 소프트는 저 6종밖에 없네요. 알카에스트...아마 이것만 알려지지 않
실은 이번엔 새턴 / 슈퍼패미컴을 팔 생각입니다.
이번엔 과연 나눔은 못하겠고 적은 가격이라도 받아야 할 것 같네요. 가게에 팔고 돈을 받으면 딱 좋긴 하지만 이런 레트로 기기를 사줄 데가 과연 있을까... 그 이전에 이런 것까지 팔 생각을 하다니. 계속 이야기하듯이 인생의 우선순위 문제죠. 더 이상 얘들이 중요하지 않으니까... 개인에게 팔게되면 소프트는 그냥 다 얹어드리거나 헐값에 남길 듯해요. 이런 것까지 일일이 팔기 귀찮고, 무엇보다 새턴 쪽은 이제 가디언 히어로즈밖에 없어요. ...그건 진짜 명작이죠... 남 주기 전에 집에 복귀하면 한 판이라도 돌려보고 팔아야할듯. 전 세레나, 친구는 랜디로 해서 앞뒤로 돌아 천상신을 두들겨패면 반격도 못해보고 엑읔엑읔 하다가 297히트 뜨고 사망하는 게 최고였

루드라의 비보(ルドラの秘宝.1996)
1996년에 스퀘어에서 슈퍼패미콤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먼 옛날부터 4000년마다 하나의 종족이 멸망과 탄생을 반복해온 세계에서 다난 신족, 파충류족, 수서족, 거인족이 번성과 멸망을 해오다가 현재에 이르러 인간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는데.. 인간 시대의 4000년 마지막을 앞둔 시점에서 시온, 서렌트, 리자, 듄 등 4명의 인간들이 루드라의 비보인 ‘제이드’를 이어 받아 세계 멸망 디데이 16일 동안 각자 동료들을 모아서 세계 구원의 여행을 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키에 A버튼은 말걸기, 보물 살자 열기, 메시지 스킵 및 커맨드 선택, B버튼은 이동시 누르고 있으면 대쉬 기능, 커맨드 취소. X버튼은 메뉴 화면 열기, Y버튼은

슬레이어즈(1994)
1994년에 반프레스토에서 칸자키 하지메가 각천서점에서 출간한 소설 슬레이어즈를 슈퍼패미콤용 롤플레잉 게임으로 만든 작품. 원작자 칸카지 하지메가 제작에 참가했기 때문에 원작 슬레이어즈와 이어진다. 당시에는 이 작품이 원작 소설의 제 3부로 여겨졌는데 1부는 리나 일행과 헬 마스터 피브리조의 대결. 2부는 패왕 그라우세라의 등장과 샤브라니구드의 한 조각으로 각성한 루크와의 싸움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원작 2부는 지나치게 암울한 분위기와 내용 때문에 흑역사 취급을 받았고 그 뒤에도 후속권이 쭉 이어서 나왔기 때문에 칸자키 하지메는 본작을 패러렐 3부라고 했다. (즉, 본가 스토리의 3부가 아닌 평행세계의 3부) 내용은 가우리와 떨어져 외딴 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