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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850. 도랏키 시리즈
오래된 캐릭터라서 이제는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도랏키라는 캐릭터를 활용한 SFC용 게임들 입니다. 총 3종 중에서 퍼즐을 제외하고 나머지 2종을 클리어 했어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 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도랏키의 동네야구 - SFC 도라키를 활용한 야구 게임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동글동글한 타격감(?)이 좋았고 마구 등이 게임적으로 잘 구현되어 있어서 제일 열심히 한 야구 게임중 하나였습니다. 도랏키의 A리그축구 - SFC 동네 야구가 너무 재미있어서 기대했는데, 축구는 사실 크게 특별하지는 않았어요. 열혈 축구라는 너무 좋은 작품이 있어서 더 그랬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 IP는.......
NINTENDO64, 발매에서 25년이 지나버림
1 1996년 6월 23일, 닌텐도 64가 발매된 날. 오늘로 발매로부터 25주년을 맞이했다 2 너무 빠르잖아… 3 뭐야 그거 닌텐도의 새 시대를 열어준 하드 6 이젠 레트로 게임임7빠르네9뭔가 낡아보임11지금 보니까 되게 더럽네1420대 모르냐 이제…15할배 밖에 모르잖아16뭐냐 이거18아저씨 와글와글해서 웃음19슈패미→64의 진화는 쫄았어 진짜21 마리카 64 한다능24동숲도 여기부터지31마리오 64라는 아직도 많이 가지고 노는 명작35일단 골든 아이가 떠오르는 하드37시간의 오카리나랑 스마브라는 컷지38쇼와아저씨 말야…59 【급모】 컨트롤러 왼측의 사용처
[SFC] 슈퍼 빅쿠리맨 (スーパービックリマン.1993)
1992년에 빅쿠리맨 시리즈의 외전을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동명의 작품을, 1993년에 ‘ベック(벡)’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천마계에서 천사 군단의 ‘피닉스’와 ‘티키’가 ‘데빌 제우스’가 이끄는 악마 군단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줄거리가 간략할 수 밖에 없는 게, 원작 애니메이션은 엄연히 스토리가 있지만 게임판인 본작은 스토리 모드가 없어서 게임 내에서 스토리 관련 텍스트가 한 줄도 안 나와서 그렇다. 게임 모드는 1P 모드, VS 모드, 옵션의 3가지가 있는데. VS 모드의 스테이지 변경/라운드 설정/제한 시간 설정은 옵션에 가서 바꿔야 한다. 옵션에서는 VS 모드의 설정 이외에 음악/효과음의 온/오프 설정을 할 수 있다. 앞서 말한 듯
[SFC] 마계수인: 더 다크니스 헌터 –언홀리 나이트(魔界狩人: ザ・ダークネス・ハンター -アンホーリー・ナイト-.2017)
2017년에 ‘Foxbat Corporation’가 ‘Nu-Gaia’의 지원을 받아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일본판은 ‘BlazePro’, 유럽판은 ‘JoshProd’에서 발매를 맡았다. 내용은 고대 시대부터 인류를 공포에 떨게 한 ‘다크니스’ 일족과 그들을 사냥하는 ‘수인(헌터)’들이 대립해왔는데. 다크니스 일족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흡혈귀 ‘카타토니아’가 봉인된 관이 ‘드래곤 플레이스’에 옮겨졌다는 소문이 떠돌고. 드래곤 플레이스에 깃든 ‘드래곤 오라’가 약해져 카타토니아가 부활한 것이란 이야기까지 나오자, 그것을 두고 다크니스 일족과 헌터들이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SNK 출신 스텝들이 모인 개발팀이 2016년에 플레이 가능한 버전을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