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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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아' 넷플릭스 재등장, 방주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지금 다시 보는 이유는?
영화 '노아' 넷플릭스 재등장, 방주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지금 다시 보는 이유는? 요즘 '노아'는 넷플릭스에서 다시 발견되는 흐름이 읽힌다. 종교 서사라기보다 '멸망을 앞둔 가족 드라마'로 소비되는 느낌이 강하다. 환경, 혐오, 선택 같은 단어가 일상 대화에 붙는 시기라, 이 영화의 질문이 더 또렷하게 돌아오는 분위기다. 아래, 간단히 요약해본 내용 살펴보자. 영화 노아(2014) '정보' 평점: 6.56점(26.02.12 기준) 총 관객수: 202만 명 제목: 노아 (Noah) 장르: 모험, 드라마, 판타지 국가: 미국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2014.03.20 러닝타임: 139분(2시간 19분) 배급사: CJ .......

이타미준 - 방주교회 - 물 위에 떠있는 듯, 건축으로 표현한 시
벌써 여러차례 방주교회를 답사했다. 수년간 건축하는 분들과 제주를 찾으면 필수코스처럼 들렀다. 블로그에는 2011년 답사한 기록부터 남아있다. 최근에는 건축하는 분들이 이미 모두 답사한 곳이 되어버려서 필수 코스에서 빠지는 듯 하다. https://blog.naver.com/laquint/110101301139 몇번을 답사했지만 갈때마다 여전히 감동이 전해진다. 빛을 반사하는 지붕과 살짝 꺾여서 들어올려진 형태, 그리고 중간에 탑처럼 솟은 부분이 천창을 통해 실내로 빛을 들이는 모습. 무엇보다도 수면에 반사된 건물의 모습이 방주가 바다에 떠있는 것을 연상하게 만드는 점 등이 인상적이다. 예전 사진에 비교하면 좀 더 나무색이 풍화되어 자연스러워진 점.......
![[다운사이징] 초식남 조련법](https://img.zoomtrend.com/2018/01/17/c0014543_5a5ea64174e30.jpg)
[다운사이징] 초식남 조련법
다운사이징 기술에 대한 페이크다큐같은 느낌으로 흥미로웠던 영화입니다. 물론 이것저것 건드리다 좀 평범해진 감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초반 던져둔 떡밥을 제대로 활용하든지 했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이~ 이리저리 좀 애매한 감이 있지만 뭐 그래도 로맨스 영화 기미도 보이고 그럭저럭~ 추천하긴 좀 애매하네요. 그 와중에 의미를 찾자면 초식남 조련의 측면에서는 좀 재밌었네욬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폴 사프라넥 역에 맷 데이먼, 오드리 사프라넥 역에 크리스틴 위그 폴은 의대를 다녔지만 부유한 친구들과 달리 잘 안풀린 케이스로 나오죠. 하지만 그는 직장에서 인정받고 인품있는 재활닥터(?)로서 잘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드리의 물욕이 점점 상승하며 그걸
![[노아] 반기독교적? 어디가?!??](https://img.zoomtrend.com/2014/03/24/c0014543_532fc838768fe.jpg)
[노아] 반기독교적? 어디가?!??
평이 꽤 안좋았었고(신실한 친구는 아예 반기독교적이라 안본다고;;) 노아라는 소재 자체가 냉담자긴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익숙하게 들어오던 이야기로 이걸 2시간을 넘게?!??라는 생각에 이거 아이맥스에서 봐야하나 갈등을 때리고 있었는데 감독을 믿고 그래도~하면서 봤는데 우선 써보자면 강추입니다. 아이맥스에서 본 선택도 좋았고 정말 연기도 좋고 ㅠㅠ 내용도 봄에 어울릴만한 스토리에 눈물이 나더군요. (물론 인간 자체가 요즘 계속 멜랑꼴리한 상태라 ㅎㅎ) 그래도 같이 본 사람도 그런 걸 보면~ 약간의 가미를 하긴 했지만 오히려 성경에서나 쓰일만한 화법을 가지고 2시간이 넘는 시간의 체감을 확 줄여놓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역량이 대단해 보입니다. 꼭 큰화면에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