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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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2009)
원래 '스타 트렉' 시리즈의 팬도 아니었으면서 함부로 말해도 되나 싶지만, 또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선호도나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선뜻 말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든다.(오래 전 국내 TV에서 방영했던 시리즈가 뭐였는지도 전혀 모를 정도로 무지하다. 피카드 선장의 연대였던 것만은 확실하다.) 스타 트렉 시리즈는 흔히 양대산맥의 다른 축으로 꼽히는 '스타 워즈' 시리즈와는 다른 성향과 방식으로 그 역사를 쌓아왔다. 기본 베이스가 극장용 영화들이었던 '스타 워즈' 시리즈와는 달리 이쪽은 애초에 TV 시리즈로 출발했다는 점인데, 이는 현재 미국 드라마들이 갖는 문제점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우선 지나치게 방대하면서도 디테일한 역사일텐데 이것이 어째서 문제가
스타트렉 영화를 보고 느낀 감상
왜 함장이나 부관쯤되는 인물들이 행성탐사를 가는데 다른 정찰요원 안시키고 자기들이 직접 가는거지? 그때마다 꼬박꼬박 조타수한태 관리 잘 부탁한다고 말하고 있고 보통 그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위에서 시키고 자리를 지키는게 상식 아닌가 말이지. 아니면 함장이 간다고하면 보통 부관은 남는거 아닌가 왜 같이 가는거지? 만약 잘못되면 배는 어쩌려고 물론 다른 승무원도 알아서 잘 할수 있겠지만 니들이 가장 잘 하니깐 거기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왜 항상 탐사를 가장먼저 가려고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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