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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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비욘드

스타트렉 비욘드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8월 18일

트레키는 커녕 리부트 이전 스타트렉 시리즈라곤 극장판 몇 개 본 게 전부인 평범한 영화 팬이 본 스타트렉 비욘드. 새출발 한답시고 한바탕 법석을 떨었던 비기닝, 멤버들간의 유대감 조성과 왕년의 '그분'을 조합한 다크니스였으니 이제 드디어 어릴적 TV에서 구경했던 (아 본적이 있긴 있구낰) 그 분위기로 가는가 싶었더니만... 아직도 여전히 자기 자리 찾기에 바쁜 모양이다. 지금까지 뭔가 거창한 사건들의 연속이었지만 본류에서 보자면 한 보 정도나 전진했을까. 본래 사건들은 곁가지에 불과하고 선내 크루들간의 드라마가 큰줄기다 치면 납득은 된다마는. 가장 실망했던 부분은 악역 보스인 크롤. 첫 등장부터 어딘가의 누군가와 똑 닮은 얼굴이어서 김빠지게 만들더니만 (설마 같은 종족!?)

스타 트렉 비욘드

스타 트렉 비욘드

FENRIR FAR EAST BRANCH|2016년 8월 18일

리부트 극장판 시리즈의 공통점 영화 초반에 극장에서 10분 동안 살짝 잠든다(...) 신캐릭터의 무쌍을 기점으로 잠에서 깬다. 그리고 끝까지 완전 몰입에서 본다. 흠잡을 구석 없이 잘 만들어진 SF 액션 영화입니다.재미있습니다. 후회 안 합니다.재관람할 용의 있습니다.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레드카펫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레드카펫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6년 8월 18일

스타트렉 극장판 리부트(처음부터 다시 시작) 후 세 번째 작품이 되는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의 레드카펫과 시사회가 광복절 다음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되었다. 공식행사는 오후 6시 30분 시작으로 예정되어 있었고 6시 조금 전에 도착했음에도 이미 월드타워몰 입구부터 수많은 인파가 레드카펫 행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레드카펫이 진행되는 1층은 물론이고 2층부터 5층까지 롯데월드몰 전층이 관객들로 가득했다. 오후 6시 반에 자이언티의 축하무대로 공식행사가 막을 올렸다. 7시쯤에는 레드카펫이 시작될 걸로 예상하였으나 실제로 게스트들의 레드카펫 입장은 7시 20분에 시작되었다. 가장 먼저 레드카펫에 입성한 사람은 이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저스틴 린 감독이었다. 저스틴

"스타트렉 4"가 확정 되었습니다.

"스타트렉 4"가 확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6일

이 글을 쓰는 현재 아직 3편이 개봉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저런 잡음이 조금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일단 첫번째 예고편이 스타트렉과는 거리가 멀다는 몇몇 불만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적당히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여러 예고편이 더 나오고, 액션성에 관해서는 더 할 나위가 없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저도 그쪽으로 기대하고 있고 말이죠. 결국 이 자신감 때문인지 4편이 예정 되었습니다. 일단 크리스 헴스워스가 다시 본인의 역할로 출연 할 거라고 하는 소식도 올라왔고 말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다시 감독으로 돌아온다던 J.J.에이브럼스는 제작자로 확인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