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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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Trek]NCC-1701-J `U.S.S. Enterpirse`.

[Star Trek]NCC-1701-J `U.S.S. Enterpirse`.

아주 먼 26세기의 미래. 인류가 워프 10의 장벽을 돌파하여 모든 우주를 향해 긴 여정을 떠나고 있을 무렵 '유니버스'(Universe)급이 개발되었고 이 중 한척이 건조되었을때 행성 연방이 만들어낸 모든 명품 함선에 걸맞는 영광의 이름이 주어졌습니다. 바로 엔터프라이즈의 11번째 이름인 'U.S.S. 엔터프라이즈 J'지요. 2550년에 만들어진 최신형 함선답게 길이 2.3km. 승무원은 최대 2000명에 달하며 연방의 함내 복지 정책에 걸맞게 함선 내부엔 거대한 대학교까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전투에 필요한 페이저,안티 폴라론 빔등의 다양한 에너지 무장과 '크로니톤'과 싱귤래러티' 어뢰를 탑재함으로서 어떠한 유형의 적을 만나더라도 에너지,실체탄의 조합을 통해 완벽하게 압도할 수 있도

스타트렉 | rewrite the darkness 2

스타트렉 | rewrite the darkness 2

*스타트렉 다크니스 재개봉 기념 * 앞 장면에서 이어집니다. “아, 자네가 먼저 왔군.” 엔터프라이즈 호의 전임 함장이자 다른 수많은 함선들을 이끌고 있는 파이크 제독이 스팍을 맞았다. “커맨더 스팍, 엔터프라이즈 호의 니비루 행성 탐사 허위 보고 건에 대한 처분이 결정되었네.” 정확히는 함장의 허위 보고 건이라고 정정하려던 스팍은 어깨가 축 쳐진 채 어디론가 사라지던 커크를 떠올리곤 입을 다물었다. “예상했겠지만 스타플릿 평의회의 결정에 따라 엔터프라이즈는 다시 내 소관이 되었네.” “현 함장 대신 제독님께서 현장에 복귀하신다는 말씀이십니까.” “그래.”

스타트렉 | rewrite the darkness

스타트렉 | rewrite the darkness

* 스타트렉 다크니스 재개봉 기념으로 전에 끄적거리다 내려놨던 거 한 장면 들고 왔습니다. * 코엑스 M2관이었는데...역시 작년의 제가 잘못 보지 않았습니다. 꼭 스타트렉 원작과의 정합성을 떠나서라도, 장면장면의 구성이 연결이, 조화가, 배우가, 목소리가, 음악이, 흐름이...아, 좋네요. 요 며칠 개봉한 그지같은 걸 몇 개 봤더니 과연 작년이 영화 풍작이었구나 싶고. * 오래간만에 보니까 더 좋더라고요. 뭐 맡겨놓은 것도 아닌데 전 이 크루들이 왜 이렇게 좋을까요. 영화 시작할 때 Bad robot 로고 뜰 때부터 선덕거리기 시작해서, 엔터프라이즈가 저만 빼놓고 우주로 5년 여행 가버리는 마지막 장면까지 두근두근거려요. * 암튼 스타트렉 비기닝/다크니스 타임라인을 따라가므로

사진을 1만장 정도 찍으면 걸작이 한장정도는 나온다는데...

사진을 1만장 정도 찍으면 걸작이 한장정도는 나온다는데...

제가 보기엔 이게 그 한장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찍어온 스샷중에 제일 마음에 드네요. 디파이언트로 워버드를 격침시킨다음 전과 확인을 위해 시야를 휙 돌리고는 이거다 싶어서 찰칵. 만약 디파이언트의 프라모델이 나오면 박스아트는 이걸로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