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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스타트렉 : 비욘드
스타트렉 : 비욘드 2016 곧 2016년...내가 살아있어야 할 이유 중 하나... 본즈 분량 많게 해주세요 제발

'스타트렉 비욘드' 예고편이 공개되기까지
'스타트렉 다크니스' 이후 3년만에 개봉하는 시리즈 3편 '스타트렉 비욘드'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직 포스터는 미공개라 '스타트렉 다크니스' 시절 포스터를... 이번 감독이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최고정점으로 올려놓은 저스틴 린 감독이라 그런가(4, 5, 6편을 연출했죠) J.J. 에이브럼스(이하 쌍제이) 감독이 연출한 1, 2편과는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예고편부터 신나고 액션 많은 영화가 될 것임이 드러나는데 과연 결과물의 완성도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 제작 과정에서 이래저래 일이 많았던 영화입니다. 리부트 1, 2편을 연출해서 이 시리즈의 위상을 부활시킨 쌍제이 감독이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만들러 가는 바람에 과연 누가 감독이 될 것인가를 두고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가 "스타트렉 4"에도 계약했다고 합니다.
현재 스타트렉 3편은 제작 단계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촬영도 이미 시작이 되었죠. 그 전에 각본가가 감독이 되었다가 결국 다시 내려가는 몇가지 진통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그 단계를 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감독이 저스틴 린이 되었는데, 저스틴 린이 점점 더 액션 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변해간다는 느낌도 들고 있더군요. 물론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능력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걱정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4편도 확정된 듯 보입니다. 벌써부터 계약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이죠. 일단 이 두 사람은 정말 시리즈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스타트렉 3 감독이 바뀌었네요.
최근에 스타트렉 관련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다가 한동안 잠잠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인 로베르토 오씨가 그대로 잘려나가는 사태가 벌어지고 나서 한동안 조용했던 분위기인데, 감독이 좀 대단하긴 하더군요. 이야기를 새로 짰는데, 그동안 진행 해왔던 새 시리즈를 모두 다 무위로 돌려버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시간 여행 소재를 통해서 뭔가 또 일으킨 듯 싶더군요.) 결국은 감독이 바뀌는 사태를 맞이 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저스틴 린 입니다. 꽤 많은 감독들이 물망에 올랐던 것으로 아는데, 아무래도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저스틴 린은 대규모 액션 영화의 선봉장으로 추천받게 한 듯 합니다. 솔직히 잘 되면 좋겠습니다. 이 시리즈가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