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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스타트렉 비욘드] 데카르챠!!](https://img.zoomtrend.com/2016/08/22/c0014543_57ba3e3ed37f6.jpg)
[스타트렉 비욘드] 데카르챠!!
감독이 바뀌어 나온 리부트 3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전작과 달리 좀 심심한 느낌이~ 전작과 동어반복적인 면때문이기도 합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처럼 트레키를 위한 많은 장치들로 팬서비스를 하고 있기 하지만?!?? 국내에서 스타트렉 팬이.... 스페이스 오페라적인면은 아쉬운데 팝콘영화로서는 괜찮았네요. 의외의 점에서 취향저격한 것도 있고~ 스타워즈 포스터인줄 ㄷ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악으로 평정하는!!!!!!!!!!! 자동으로 마크로스의 데카르챠!!!!!!!!!!!!!!!!!!!!!!!!!!를 외치고 싶은게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의 포인트에서 취향저격당한겤ㅋㅋㅋㅋㅋㅋㅋㅋ 광고에서는 무슨 태양같은 곳을 벗어나는 건줄 알았는데 데카르챠

<스타트렉 : 비욘드>감상 후기(스포일러!)
함장님, 여기가 어디죠? 일단 엔도는 아닌거 같은데... 리부트 된 스타트렉의 세번째 영화인 를 보고 왔습니다. 전편에서 이어지는대로 엔터프라이즈 호는 5년간의 우주 탐사 임무를 진행 중에 있는데 어느새 자기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아지게 된 커크는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고 진급을 받아들이고 배에서 내릴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러는 와중에 중간에 들린 요크타운 정거장(이라는데 모양새는 사실상 스페이스 콜로니 수준)에서 구조 신호를 접수한 엔터프라이즈는 폭풍이 몰아치는 성운으로 향했다가 정체불명의 적과 조우하게 되는데... 이번 작품은 초반에 나이를 먹어가면서 권태를 느끼게 되는 커크와 더 비기닝 초반에서처럼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대책없이 두들겨 맞고 침몰하는 엔터프라이즈를 보

스타트렉 비욘드 - 액션의 강렬함과 이야기의 유려함의 조화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이번주의 가장 빅 타이틀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일단 이 영화 관련해서는 가장 기대가 되는 면이 결국에는 액션성 입니다. 과연 얼마나 매력적이 될 것이나 역시 해당 문제에서 판가름이 날 상황이고 말입니다. 길게 설명할 영화도 아니고 해서 리뷰를 그냥 넘길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일단 쓰기로 했습니다. 이 영화를 안 쓰면 정말 쓸 영화가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놀라운 것은 감독이 바뀌었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감독은 저스틴 린으로 되어 있죠. 이 영화 이전에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후반부를 주로 연출하면서 그냥 스트리트 레이싱 영화를 범죄 액션물로 바꾸는 기염을

스타트렉: 비욘드 - 아직 헤매는 중
스타트렉 영화 시리즈가 리부트 된지도 이제 세번째. 첫 두 작품을 담당한 J.J 에이브럼스는 스타워즈 한다고 가버리고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만들어오던 저스틴 린 감독이 대신 맡았습니다.(하지만 여전히 프로듀서로는 참여) 그냥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시간여행 형식으로 리부트 아닌 리부트를 한 비기닝, 칸의 분노의 변주였던 다크니스에 이어 비욘드가 나왔습니다. 스타트렉 시리즈를 그렇게 섭렵하고 있는 건 아니라 그냥 일반적인 영화 매니아의 시각으로 이렇게 봤다고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스타워즈화 됐다는 비판을 받았던 쌍제이 스타트렉에 비해서는 스타트렉적 면모를 더 갖고있다고 해야겠습니다. 악역의 동기나 정체 같은 부분이나 분위기적인 면들도 그렇고요. 하지만 내적으론 전반적으로 엉성하고 부실한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