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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IX -Monstrum NOX- 오픈케이스

조훈 블로그|2019년 9월 30일

정면. 수량한정이라 쓰여 있으나 8편 때와 같이 수량 졸라 널널함. 우측은 수록곡 미니반. 후면. 후면 라벨 제거. 개봉. 게임 디스크, 또 음반, 프리퀄 소설, 현상수배 포맷의 삽화 7매(졸라 빡빡해서 잘 안 펴짐). 후면. 개봉. 다 처분하고 이거 남았다. 내가 좋아하던 이스는 죽었다고 느낀 8편부터, 좀 더 앞서서는 XP호환, VISTA 호환, 씨발 호환, 느금마 호환, 이 지랄하며 계속해서 이스 이터널 1, 2편을 찍어내던 시기부터 더 이상 수집도 안 하고 있는 것도 팔았다. 다만 이스의 책 포맷의 완전판을 구하지 못했던 것은 살짝 아쉽다. 더불어 게임 자체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최적화가 개씨발이다. 시가에서 전투만 벌어지면 프

이스 9 예약 시작

조훈 블로그|2019년 6월 3일

가격이 주제에(?) 상당히 세다. 팔콤 통판은 9800엔+세금인데, 어차피 직구하면 세금은 안 붙으니 같은 가격이다. 좀 해묵은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데, 이번에 발매되는 9편과 전작인 8편의 삽화 담당이 나크비라는 사람으로 한국인이다. 이 사람은 소위 말하는 악질 페미니스트로 최근에는 한국인임에도 혐한 성향까지 지닌, 이제는 특별히 논란의 여지 없는 확정적인 문제적 인물이다. 이로 인해 불매 운운하는 이야기까지 있었다. 이미 오래전 이야기이다. 당시에는 별것도 아닌 일에 열을 올리고 있네, 싶었다. 다소 맥락은 다르지만 예전에 오버워치의 아나 담당 성우가 성폭행(추행?)을 비호하는 사람이어서 떠나가는 게이머들을 한심하게 보았었는데, 그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굳이 같은 맥락을 찾자면 오타쿠

[DOS] 지니아 (1992)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3월 13일

1992년에 ‘김종숙’이 MS-DOS용으로 만든 공개용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3020년 핵전쟁으로 인해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핵에 오염되어 사라져 가는 와중에, 살아남은 사람들 중 일부가 오염되지 않은 곳을 찾아 모험을 떠났다가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섬을 발견하여 그곳을 ‘ZINNIA’라고 부르면서 정착해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PC월드 8월호 부록으로 제공된 게임으로 ‘김종숙’이란 제작자가 1인 개발한 게임이다. 게임 소개에 국내 최초 한글 지원 롤플레잉으로 적혀 있지만, 사실은 한국산 상업용 RPG 1호는 토피아의 ‘풍류협객(1989)’이고, 공개용 아마추어 게임을 기준으로 봐도 ‘구운몽(nineksj)’ 유저가 1991년에 만든 ‘옥새를 찾아서’가 있다. 게임

PS4 - 이스 셀세타 수해 PS4판 발매 예고

조훈 블로그|2019년 2월 7일

진짜 별짓을 다 한다; 호박에 줄을 긋고 있네. 5월 16일 배변 예정. 마땅히 정보라고 할 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