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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postsJS컵 모로코 전
[2018 수원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1차전 (4월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대한민국 1-0 모로코 득점 : 김현우(디나모 자그레브, 전27, 한국) 출전선수 : 민성준(GK) - 이규혁, 이재익, 김현우(후20 조진우), 황태현(후43 이상준) - 정호진 - 임재혁(후20 이지솔), 김진현(HT 안준혁), 고재현, 엄원상 - 김현우 [소감 겸 잡담] - 우선, 김현우가 하나가 아니야?!? - 디나모 자그레브. 웨파 패넌트 하나 있어. 92년산으로다가. - 이지솔이는 FA컵 때는 화질이 후져서 얼굴을 못보고 지금은 등장하는 통수만 보고. 좀 보고 싶은데 내가 아챔을 선택해서 더 못봤기도 함. 골도 더 안 나왔네 뭐. - 내가 '설마 우리나라가 홍콩을 못 이기겠냐?'라
AFC챔피언스 리그 16강 팀 및 대진 확정
알사드가 올라온 느낌이다? 아오. 동아시아만 보면 광저우:텐진, 전북:부리람, 울산:수원, 가시마:상하이 광저우는 헝다. 텐진은 당연히 슈틸리케 팀이 아니라 권경원 있는 취안젠. 상하이는 상강. [오늘 경기 소감] 전북 현대 모터스: 킷치=3:0 이승기 72'김신욱 78'임선영 87' - 딸기야 혹시 감독 뒷담 같은 거 하다 걸렸니? 그게 아니면 저거 이해가 안 가는데. 김기희가 그랬잖아. 다들 저걸 영입하냐 이러며 화까지 냈었는데 나중에는 불쌍하다는 평을 들었지. 그리고 최강희 감독의 친절(?)한 충고대로 인터뷰로 힘들다고 하고 결국 중국으로 도망도 갔음. 걍 레오나르도나 김상식처럼 대놓고 불만해도 그걸로 뺄 사람은 아닌데. 다른 감독이랑 다른 점이 그거 같다. 이뻐하는 선수들 잘

AFC챔피언스 리그 조별 경기:일본팀은 하나 남았다
세레소는 제주가 설마 그리 나올 줄 몰랐던 것 같은데 무려 U20을 데리고 미출전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대진으로 나왔더군. 어차피 떨어진 거 이기면 좋고 안 이겨도 말고 마인드였나보다. 세레소는 승자승 때문에 이겨야 자력이었던 모양인데 무슨 깡으로... 수원 삼성은 남을 믿지 않고 스스로 하려고 했지 않나? 그러다 보니 중국을 겨냥한 엄청난 원정석 가격에 직면하게 되었는데. 아무리 봐도 울산의 원정석 가격은...현대 오일뱅크 카드인가 뭔가만 있으면 홈석은 할인가라고는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 그냥 구경삼아 아챔 가려다가 표값보면 엄청 놀랄 듯. 4만원!! 현대카드 안내를 열심히 하지 않고서는. 덕분에 3연전이 나오게 되었다는데 그것 또한 재밌겠네. [오늘의 우리나라 팀 경기
2회 연속 월드컵 진출
WK리그 일정도 미뤄놓고(전국체전과 연맹전은 안 미뤄주므로 아주 어려운 선택) 갔던 대회니 만큼 성과를 얻는게 원칙이겠지만... 아니 대체 유일한 무실점팀 무패배 팀이 4강에 못 가다니 말이 되나??? 이것도 신기한 기록일 듯. 필리핀 감독이 우리나라 두둔하는 인터뷰한 건 99% '왜 나한테 이러냐? 나도 월드컵 가고 싶다'를 돌려 말한 걸걸. 그러게. [2018 AFC 여자 아시안컵 5,6위전] 대한민국 5-0 필리핀 득점 : 장슬기(전34) 이민아(전45+2) 임선주(후11) 조소현(후21 후39, 이상 대한민국) 출전선수 : 윤영글 장슬기 임선주 김도연 김혜리 조소현 전가을(후37 손화연) 지소연(후28 장창) 이민아 이금민 정설빈(전9 최유리) 축협 기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