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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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비욘드 - 세 번째 모험, 최대 위기를 넘어
※ 본 포스팅은 ‘스타트렉 비욘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 분)이 지휘하는 USS 엔터프라이즈는 거대 우주기지 요크타운에 정박합니다. 표류 끝에 요크타운에 도착한 클라라(리디아 윌슨 분)는 알타미드로부터 자신의 동료들을 구출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USS 엔터프라이즈가 파견되지만 크랄(이드리스 엘바 분)이 파놓은 함정임이 드러납니다. 모함의 부재를 넘어 2009년 작 ‘스타 트렉 더 비기닝’으로부터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스타 트렉 비욘드’는 호전적인 크랄의 음모로부터 요크타운을 지키는 USS 엔터프라이즈 승무원들의 사투를 묘사합니다. ‘넘어서다’는 의미의 부제 ‘Beyond’가 말해주듯 커크와 그의 동료들은 5년으로 예정된 임무 중 3년차에 모함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레드카펫
스타트렉 극장판 리부트(처음부터 다시 시작) 후 세 번째 작품이 되는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의 레드카펫과 시사회가 광복절 다음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되었다. 공식행사는 오후 6시 30분 시작으로 예정되어 있었고 6시 조금 전에 도착했음에도 이미 월드타워몰 입구부터 수많은 인파가 레드카펫 행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레드카펫이 진행되는 1층은 물론이고 2층부터 5층까지 롯데월드몰 전층이 관객들로 가득했다. 오후 6시 반에 자이언티의 축하무대로 공식행사가 막을 올렸다. 7시쯤에는 레드카펫이 시작될 걸로 예상하였으나 실제로 게스트들의 레드카펫 입장은 7시 20분에 시작되었다. 가장 먼저 레드카펫에 입성한 사람은 이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저스틴 린 감독이었다. 저스틴

"원더우먼"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촬영장 사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죠. 일단 기대는 최고네요.

스타트렉 비욘드 - 외계 종족의 공격을 물리쳐라(예고편)
스타트렉은 TV 시리즈물로 유명한 작품이 영화화 되어 지금 시리즈도 벌써 3번째가 되었다. 광활한 우주를 누비며 외계인을 만나고 뜻박의 모험을 하는 멋진 꿈을 대리 만족시켜주는 영화다. 전작인 스타트렉 더 비기닝과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흥미진진했기 때문에 이번 스타트렉 비욘드로 기대가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스타트렉의 흥행이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작품도 관객의 호응을 얼마나 이끌어낼지는 미지수이다. 영화 개봉전에 슬픈 소식이 하나 날아들었다. 체코프역의 안톤 옐친의 사망이다. 앞으로 시리즈가 더 만들어진다면 안톤 옐친을 더 이상 볼 수 없기 때문에 영화 보는 동안 안톤 옐친의 연기를 좀 더 집중해서 보게 될 것 같다. 스타트렉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대한 소식이 하나 더 있는데 스타트렉 최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