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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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경비대의 사투를 그린 작품, "The Finest Hours"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제 앞에 정말 혜성처럼 나타난 영화입니다. 작품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간간히 해당 계통의 영화들 중에서 갑자기 나타나서는 기대작 명단에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해양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한 기억들이 있는 관계로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합니다. 기대작이라고 해 놓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약간 걱정이 되는 영화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그래도 기대감이 더 큽니다. 배우진이 꽤 빵빵합니다. 크리스 파인, 에릭 바나, 케이시 에플렉, 벤 포스터가 나오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좋아 보입니다.

크리스 파인이 "원더우먼"에 캐스팅 된다? 아니면 그린 랜턴에?
개인적으로 DC의 새 시리즈들에 관해서는 뭔가 큰 기대를 걸고 있지는 않은 편입니다. 분명히 잘 나오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배트맨의 과도한 피로 누적이 보이는 상황에 가깝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원더우먼도 솔로 영화가 나오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이 상황에 관해서 남자 배우가 과연 누가 캐스팅 될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만 했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에서는 크리스 파인을 캐스팅하려고 협상중이더군요. 근데 이 역은 루머이고 진짜는 그린랜턴쪽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둘 다 제안받았다는 루머도 있더군요. 솔직히 이 배우 역시 나름대로 잘 하는 면이

새 그린 랜턴 역할은 크리스 파인?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선택에 관해서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것보다도 워낙에 다양한 영화에서 이런 저런 역으로 다양하게 나왔지만, 이상하게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나마 세이프 하우스는 워낙에 강도가 센 액션으로 괜찮았습니다만, 그린 랜턴이나 울버린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라이언 레이놀즈는 결국 그린 랜턴을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죠. 이번에 물망에 오른 배우는 바로 크리스 파인입니다. 일단 이번에도 할 조던을 기본으로 이야기를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리부트이기 때문에 뭐 그렇게 놀랍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숲속으로] 영화같은 뮤지컬](https://img.zoomtrend.com/2015/02/03/c0014543_54d040f694e2d.jpg)
[숲속으로] 영화같은 뮤지컬
영화 OST와 뮤지컬 OST를 들어보니 차이가 거의 없는데다 구성이나 점프도 그렇고 보통 뮤지컬 영화라고 부르는데 이건 영화뮤지컬이라 부르고 싶을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뮤지컬을 좋아하는 편인지라 만족스럽게 볼 수 있었네요. 실황을 좀 더 극적으로 찍은 느낌? ㅎㅎ 싼 값(?)에 뮤지컬 한편이라니 헉후헉후~ 스토리를 뮤지컬치고는 꽤 꼬아놔서인지 아리아적인 곡이 좀 적은게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곡들도 많이 건질 수 있었구요.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좋을 것 같은 어른들도 실수 할 수 있단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데 한국 실정에는 좀ㅋㅋ 수위를 넘나드는?? 잔혹동화st라~ (실제적이나 멘탈적이나 ㅎㅎ;; 하지만 개취!) 거기에 소원을 빌 때 조심하라는 것도 좋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