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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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posts원더우먼 (2017) / 패티 젠킨스
출처: IMP Awards 인간을 악에 물들여 전쟁을 일으키는 신 아레스에게 맞서 인류를 지키는 임무를 맡은 아마조네스 종족의 공주 다이애나(갤 가돗)는 수련하며 살다가 추락한 조종사 스티브 트레버(크리스 파인)를 만난다. 극성 독가스를 개발한 마루(엘레나 아나야) 박사의 연구노트를 훔쳐 연합국에 가져다 주려는 스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스티브를 따라 다이애나는 뒤에 숨어있는 것이 분명한 아레스를 막기 위해 떠난다. 아마조네스 종족의 비밀을 가진 다이애나가 출사했다가 [원더우먼]으로 각성하는 과정을 다룬 수퍼히어로 탄생기. 숨겨 놓은 비밀이 있기는 한데 충격적이지는 않고, 명쾌한 이야기를 깔끔하게 다듬어 영화로 만들었다. 여러모로 경쟁작 [퍼스트 어벤져]와 비슷한데, 인간사회에서 다이애나가 겪는 경험을

원더 우먼 - 갤 가돗 매력적, DCEU 영화 중 가장 나아
※ 본 포스팅은 ‘원더우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이애나(갤 가돗 분)는 어린 시절부터 테미스키라의 여왕이자 어머니인 히폴리타(코니 닐센 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예에 힘씁니다. 이모 안티오페(로빈 라이트 분)의 가르침으로 전사로 성장한 다이애나는 테미스키라에 불시착한 전투기 조종사 스티브(크리스 파인 분)와 함께 인류의 전쟁에 참전합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직접 연결 ‘원더 우먼’은 ‘맨 오브 스틸’부터 시작된 DCEU(DC Extended Universe)의 네 번째 영화입니다. 지난해 개봉된 DCEU의 두 번째 및 세 번째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흥행에는 성공했으나 빈곤한 완성도로 인해 비판을 면치 못
![[원더우먼] 토르는 보고 배워라](https://img.zoomtrend.com/2017/06/02/c0014543_59303bfd3b714.jpg)
[원더우먼] 토르는 보고 배워라
고전적 롤플레잉을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이번 원더우먼, 다이애나는 너무 괜찮게 뽑혀져 나왔습니다. 적절한 액션과 함께 아예 다른 시대관을 가진 인물의 롤러코스터를 이리 보여줄줄이야~ 뱃대슈로 이미 완성형 원더우먼을 보았지만 단독으로서의 프롤로그를 상당히 영리하게 잘 뽑아내 DC의 소녀가장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미 눈높이가 많이 높아져있지만 단독히어로의 스타트에서 좋지 않았던 경우가 좀 있었으니~ 마블에서 비슷한 포지션이었던 토르도 그렇고~ 특히 DC에선 저스티스 리그를 앞두고 살아날 히어로가 필요한 상황에서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히어로들의 영화 전에 저스티스 리그가 먼저 개봉해버리기 때문에..........뭐 그래도 원더우먼은 살아남겠죠. ㅎㅎ 냉정하게

원더우먼
드디어 등장하신 DC의 구원투수, 수퍼히어로 계의 윤여정 김수미. 남의 영화 마실 나갔다가 뭇 관객들 시선을 싸그리 다 훔쳐갔던 여인네의 등장. 열려라, 스포천국! 기대보단 걱정이 더 컸었는데 그래도 일단 이 정도면 다행이다. 전반적으로 평작 수준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나 같은 영화들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라 하겠다. 심지어는 지금까지 이 우주의 왕초로 군림했던 보다도 더 낫다. 은 비주얼 때깔 하나는 끝내줬었지만 드라마 전개는 지지부진하고 액션 전개는 시종일관 강강강이라 전체적인 리듬감이 엉망이었는데 은 다르다. 물론 중반부에서 후반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