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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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Q 리뷰 (하)
결국 리뷰가 둘로 나눠지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긴 리뷰를 다루고 있다 보니 제가 이제는 한계가 오기는 하더군요. 사실 이렇게 길게 쓸 맘이 있었던 것은 아니엇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아이언맨3까지 버티고 있는 주간이다 보니 힘을 좀 아껴야 하는 판국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한 보따리가 되어버린 작품인데다, 이번주에 한 작품이 결국 에바와 강철남으로 인해 밀리고 말았으니 여기에 에너지를 쏟는 것도 괜찮겠죠. 리뷰 상편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3. 이야기가 변했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 해야 할 사실은, 결국에는 일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파에서는 드디어 에반게리온의 스펙터클을 키우는 데에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이용 했습니다.

요즘 섬나라 친구들의 면도기 광고.
-정보입수출처: 루리웹 이 광고는 40초 중반이 압권입니다. 보다가 마시던 아이스티를 뿜을 뻔했습니다. 데굴데굴~~~~~

에반게리온 : Q를 보고 왔습니다.(누설 0)
메가박스 대구에서 관람하고 왔습니다. 조조로 보려고 했는데 아침에 회사에 잠깐 들어가봐야해서 조조 다음 시간을 봤습니다.평일 오전인데도 많은분들이 오셨더군요.특히 여성분들도 많았습니다.^^ 메가박스 직원들이 에반게리온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던게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런데 에반게리온은 표 끊는 창구 따로 계산하는 창구는 따로더군요.(왜 그런지......) 오늘 수확중 하나, 설마 영화표에 에반게리온 홍보용 포스터를 삽입해 줄 주는 몰랐습니다. 보통 표는 관람하고 나면 버리는데 이건 계속 가지고 있어야겠습니다. 감상평을 말하자면, 내가 신지고 신지가 내가 된 것 같다. 이정도로 주인공에 몰입하기는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14년만에 깨어난 신지에게 돌아 온것은 사
이번주 일요일!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던 님인 에반게리온을 보러 갑니다. 장소는 동대문 메가박스 형과 같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여러분 님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에반게리온 Q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토록 바라시던 님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친구들을 많이 데리고 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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