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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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Q 리뷰 (하)

에반게리온: Q 리뷰 (하)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6일

결국 리뷰가 둘로 나눠지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긴 리뷰를 다루고 있다 보니 제가 이제는 한계가 오기는 하더군요. 사실 이렇게 길게 쓸 맘이 있었던 것은 아니엇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아이언맨3까지 버티고 있는 주간이다 보니 힘을 좀 아껴야 하는 판국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한 보따리가 되어버린 작품인데다, 이번주에 한 작품이 결국 에바와 강철남으로 인해 밀리고 말았으니 여기에 에너지를 쏟는 것도 괜찮겠죠. 리뷰 상편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3. 이야기가 변했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 해야 할 사실은, 결국에는 일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파에서는 드디어 에반게리온의 스펙터클을 키우는 데에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이용 했습니다.

요즘 섬나라 친구들의 면도기 광고.

요즘 섬나라 친구들의 면도기 광고.

Bizarre(o) Blog. \(^ω^)/|2013년 4월 26일

-정보입수출처: 루리웹 이 광고는 40초 중반이 압권입니다. 보다가 마시던 아이스티를 뿜을 뻔했습니다. 데굴데굴~~~~~

에반게리온 : Q를 보고 왔습니다.(누설 0)

에반게리온 : Q를 보고 왔습니다.(누설 0)

오늘도 살아가리라~|2013년 4월 26일

메가박스 대구에서 관람하고 왔습니다. 조조로 보려고 했는데 아침에 회사에 잠깐 들어가봐야해서 조조 다음 시간을 봤습니다.평일 오전인데도 많은분들이 오셨더군요.특히 여성분들도 많았습니다.^^ 메가박스 직원들이 에반게리온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던게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런데 에반게리온은 표 끊는 창구 따로 계산하는 창구는 따로더군요.(왜 그런지......) 오늘 수확중 하나, 설마 영화표에 에반게리온 홍보용 포스터를 삽입해 줄 주는 몰랐습니다. 보통 표는 관람하고 나면 버리는데 이건 계속 가지고 있어야겠습니다. 감상평을 말하자면, 내가 신지고 신지가 내가 된 것 같다. 이정도로 주인공에 몰입하기는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14년만에 깨어난 신지에게 돌아 온것은 사

이번주 일요일!

|2013년 4월 26일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던 님인 에반게리온을 보러 갑니다. 장소는 동대문 메가박스 형과 같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여러분 님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에반게리온 Q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그토록 바라시던 님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친구들을 많이 데리고 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