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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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Q (2013) 감상

에반게리온:Q (2013)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3년 4월 25일

[줄거리]거대한 우주, 새로운 전투의 시작. 당신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대재앙 ‘니어 서드임팩트’가 일어난 후 14년. 에바 초호기와 함께 동결상태에 들어갔던 세 번째 아이 ‘신지’가 마침내 눈을 뜬다. 그의 기억이 멈춘 사이 세계는 ‘네르프’와 반네르프 단체 ‘뷔레’가 격돌하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어 있다. 맞서 싸울 수 밖에 없는 운명의 아이들. 그들 앞에 완전히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기 시작한다. 지방인 관계로 전야제에 참가하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개봉 당일 아침에 잽싸게 보고 왔습니다. 이미 24일날 일본에서 블루레이가 나오면서 인터넷에 전방위로 퍼진 관계로 에바에 라이트한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나, 경제적으로 힘든(?) 분들은 아마 다운받아서 보셨으리라 생각되네

[에반게리온 : Q] 행복을 그대에게 / 부녀자와 일코의 대향연

[에반게리온 : Q] 행복을 그대에게 / 부녀자와 일코의 대향연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4월 25일

코엑스는 몇분 늦었다고 금새 동이 나고 목동 메가박스로 해서 M2관 전야제에 다녀왔습니다. 전철에서부터 웬지 다들 정장차림이고 세련된 옷을 입고 있지만 일코의 향기가 팍팍 난다했더니 모두 같은 곳으로 향하는.......ㅠㅠ)b 에바를 즐기던 세대의 나이가 벌써 이렇게 ㅠㅠ 코엑스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목동은 반수 가까이 여성분들이 아닐까 했는데 아무래도 이번 편의 카오루X신지(어느쪽 일까ㅋㅋ) 커플링 파워가 아닐까 싶습니다. 파 때는 남성이 대다수였던 것 같은데...... 어쨌든 부녀자시라면 에바팬이 아니더라도 강추드립니다(어?) 이거 서비스 대폭발이에요. ㅠㅠ 개그씬 같은건 다 가져다 버리고 커플링에 집중!! 여성분들의 탄식이 넘쳐났습니다. 영화로 이런걸 만들다니 무

에반게리온: Q 리뷰 (상)

에반게리온: Q 리뷰 (상)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5일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개봉 할 수 있을지 모르는 불안감을 넘어서 말이죠. 물론 웬지 이번주에는 이 작품이 정말 사정 없이 깨질 거라는 안타가움이 먼저 들기는 합니다. 아이언맨3 라는 거대한 벽이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가장 큰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정말 보고 싶었고, 그래서 예매 관련해서 이 작품이 항상 1순위 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 기다림의 보상을 받았죠. 이제 문제는 블루레이가 과연 제대로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0. 들어가기 전에 정말 오랜만에 이 직접적으로 작품을 이야기 하기 전에, 경고사항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이야기 하는 것은 모두 스포일러이거나, 아니면 스포일러와

[스포X] 에바Q 극장 분위기(?) 및 감상(?)

Q 블루레이가 아직 도착 안했기때문에, 짤방같은건 없습니다ㅋ 오늘 8시에 영통역 메가박스에서 전야제하길래 회사마치고 신나게 갔는데 은근 사람이 많더군요. 제가 살땐 메가박스 M2관 반만 차있었는데, 막상가보니 만원이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때는 티켓을 못 구할 줄 알았는데 늦게갔음에도 여유롭게 얻었습니다. 연령대도 다양해서 교복입은 학생들부터 머리 희끗희끗한 아저씨까지 있더군요. 마지막에 예고보려고 다들 기다리는데 나이 많으신 분들도 다들 기다리시더라구요. 역시 추억엔 장사가 없다능...그렇다능... 그리고 인터넷에서 노래부른다니 박수친다느니 하는 소리가 많아서 살짝 걱정했었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안심하고 보세요ㅋㅋㅋ 영화는 그 일본에서는 울트라맨? 같은게 나와서 도시에서 땡깡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