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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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의 안대에 숨겨진 비밀
안대를 하게 되면서 기존의 츤데레소녀 이미지는 거의 사라졌지만... 이젠 아스카 하면 먼저 떠오르는 안대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흥미로운 글을 하나 봐서. 이번에 한국에서도 개봉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의 내용에 대한 고찰 글입니다. 꽤 그럴 듯 하길래 옮겨봅니다. 당연히 극장판 최신작 내용이 담뿍 담겨져 있겠죠! 그러니까 아직 영화를 안 보신 분은 보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뭐, 영화와 직접 관련이 없는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어쨌든 고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스카가 안대한 눈이 비스트 모드가 아닐 때도 빛난다는 문제를, 『에바:Q』 Blu-r
![[음악] 에바 극장판의 미키나미 마리의 노래들에 대해 알아보자](https://img.zoomtrend.com/2013/05/02/e0024882_51809b612a484.jpg)
[음악] 에바 극장판의 미키나미 마리의 노래들에 대해 알아보자
이번 신 극장판에서도 등장한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신 캐릭터,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 (真希波・マリ・イラストリアス)는 강렬한 붉은 안경과 함께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입니다. 항상 아스카를 좋아하던 본인에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 캐릭터인데요. 그녀는 지난 극장판 "파"와 이번 극장판 "Q"에서 자꾸만 혼잣말, 혹은 노래를 하곤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히 그녀가 흥얼거리는 노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극장판,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파"에서 마리의 등장과 함께 흥얼거린 노래는 무엇일까요? 원곡은 1968년 水前寺淸子(스이젠지 세이코)라는 가수가 불렀다는 "365 걸음의 행진곡"입니다. 그럼 이번 극장판, Q에서는 무슨 노래가 나왔을까요? 바로 天地真理(아마치 마리)의 "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