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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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 Q 최대한 스포일러 자제한 이야기

에반게리온 : Q 최대한 스포일러 자제한 이야기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4월 25일

* 제목대로 스포일러가 최대한 없는 방향으로 간단히 풀어보겠습니다 * 근데 이젠 이글루스 앱까지 맛이가서 스맛폰으로 PC판으로 작성중 * 이야기의 흐름이나 연출 기법은 여전히 안노스럽지만 특유의 불친절하고 강렬하게 더러운 임팩트 또한 여전 * 다만 개인적으로 감독 특유의 불친절한 전개보다 이번에는 전작들의 오마쥬 비중을 다른의미로 높인듯 한 '파'와의 차이점이 진정한 호불호 * 3D그래픽을 적극적으로 차용한 점은 좋았다고 봅니다, 리얼리티보다 이미지에 집중하며 묘사한 점이 포인트 * 다만 오마쥬건도 그렇고 배경 퀄리티는 나쁜게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단순화가 필요 이상으로 진행되지 않았나 싶기도 * 이를 커버하기 위한 소품 연출의 힘은 언제봐도 대단한 듯 * 신지의

에반게리온 Q 씨네21 평론

에반게리온 Q 씨네21 평론

커피 아니다 TOP다즈라 아니다 가츠라다

로봇물(?) 애니메이션 두 작품에 대한 잡담

로봇물(?) 애니메이션 두 작품에 대한 잡담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4월 23일

1. 에반게리온:Q 아마존 저팬에서 에반게리온:Q(이하 에바:Q) 3.33 BD의 출하를 시작한 모양입니다. 빠르면 오늘 받는 분들도 계실 듯 한데 저도 아마 내일까진 받을 수 있을 듯? 덤으로 집 앞 영화관에서도 정식 개봉하는 모양이라 이쪽은 25일에 관람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24, 25일 양일간 연속으로 에바:Q를 보는 진귀한(?) 체험을 할 수 있을 듯. 생각해보면 에반게리온이란 물건은 제게 뭔가 엄청난 애정과 감흥을 불러오지는 않음에도, 나오면 꼬박꼬박 보고 사게 만드니 그것도 이 물건이 가진 능력인 것 같습니다. 전 물건 구매에 있어서 나름의 소신이 있다고 자부하는 파인지라 호갱님이라는 칭호를 극력 부정하는 사람입니다만 구매에 이르기까지의 생각 프로세스를 제끼고 결과만 놓고

에바의 주가 왔습니다

- 더 이상의 장황한 말은 필요없겠고. 우리 모두 손잡고 극장으로 갑시다 ( ");; 강철남을 피해 모두 달아나준 덕에 메가박스에선 비교적 에바 관이 많이 잡힌 것 같은데(...) - 일단 전야제에 이어 전 3~4번은 더 봐줄 생각입니다. 일본서 보고온 것 합치면 대충 10번은 봐주는 셈이니 뭐 ( ");; 집에 뒤져보면 레이 책갈피(일본 극장 한정 판매)나 에바 포스터같은 게 있을텐데 이벤트도 좀 고민을 해 봐야겠네요. 에바 티켓 최다보유자에게 선물을 드린다거나 하는 식으로^^; 아무튼 이제 전야제까진 이틀 남았군요. 회사에 일찍 퇴근한다고 말도 해뒀으니(...) 절 막을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