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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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도 신작이 나옵니다.

데이빗 핀처도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3일

작년에 데이빗 핀처는 나를 찾아줘라는 매우 강렬한 스릴러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영화의 편집에 관해서 이정도면 신이 들렸다 라는 말을 해야 할 정도였죠. 솔직히 그래서 차기작으로 무엇이 나올까에 관해 궁금하면서도 좀 걱정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강렬한 이야기를 들고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이번에도 스릴러가 되었습니다. 히치콕의 "열차 안의 낮선자들"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에도 벤 에플렉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의 각본가 마져도 나를 찾아줘의 길리언 플린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하우스 오브 카드, '케빈 스페이시' 정치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케빈 스페이시' 정치 드라마

ML江湖..|2014년 3월 12일

영국의 정치인이자 작가인 마이클 돕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1990년 영국 BBC에서 제작, 방영된 동명 미니시리즈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정치 스릴러 드라마.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케빈 스페이시' 주연과 과 , 과 등 스릴러 장르에 일가견 있는 '데이빗 핀처' 연출작으로 오바마가 챙겨본다는 그 미드 일명 '하오키'다. '에미상' 3관왕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은 화제의 작품이자, 미국 워싱턴 정계에서 펼쳐지는 권력과 야망을 보여주며 치밀한 스토리와 주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다수당 부총무인 상원의원 '프란시스 언더우드'의 정치적 파워게임을 보여주는 게 주요 관

데이빗 핀처의 신작, "사라진 여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데이빗 핀처의 신작, "사라진 여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5일

제게는 믿고 보는 데이빗 핀처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죠. 벤 에플렉이 연기적으로 어떤 면을 더 보여줄 수 있을 지도 상당히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지금 올리는 컴퓨터에서는 사진을 여러장 올릴때마다 오류가 나는군요;;;

세븐 (1995)

세븐 (1995)

7가지 죄악을 내세우며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마와 서머셋, 밀러 경사의 체포기를 그린 영화. 당시 데이빗 핀처가 에일리언3 이후에 만든, 두번째 장편 작품이며 조디악 킬러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확실히 걸작 범죄스릴러라는 명목답게, 세련된 영상미와 영화적인 재미가 충실하고 극적인 아이러니도 가득한 스릴러라서 잔인한 부분이 많이 나와도 괜찮았던 것 같다. 특히 잔인한 부분과 연쇄살인을 소재로 했지만, 그 잔인함이나 고어에 목표를 두지 않는다.하지만 기묘하게도, 잔인하다. 단순 사건 묘사를 말과 일련의 피와 연기로 묘사하지만, 전체적인 상황을 상상하게 만들며 오히려 더 찝찝한 기분을 선사하는 부분이 대단하다. 그래서 이런 연출부에서는 정말 귀감이 되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미